건건동

인정프린스

호재등급 B급
(3점)
철거 신고
진행중
  • 개발단계
  • 사업요약
  • 고시공고
  • 변천사

인정프린스 재건축 사업은 현재 철거 신고 단계입니다. 직전 단계인 관리처분 인가는 2020.07.08에 마쳤습니다. 다음 단계는 착공 및 분양입니다. 리치고 AI 예상 시기(확정 일정 아님)는 철거 신고 통과 2027.11, 착공 및 분양 2030.08입니다.

725세대
재건축 규모
두산건설
시공사

핵심 판단

무산 가능성
낮음
주요 인허가 이후 · 지연 위험은 별도
가격 변동 요인
분양가·시장 시세
사업 진행만으로 상승을 의미하지 않음
남은 사업 위험
공사비·공사 지연
현재 단계에서 확인할 핵심 항목
전국 평균 대비 속도
느림
서비스 사업 속도 평가

진행상황

8단계 진행 중

철거 신고

1개월째 진행 중평균 소요시간 1년 2개월
리치고 AI 예상 통과월2027.11

사업 진행 이력 · 단계별 예상 일정

  1. 1

    기본계획 수립

    완료 · 2006-09-15
  2. 2

    안전진단

    완료 · 2005-05-26
  3. 3

    정비구역 지정

    완료 · 2009-10-29
  4. 4

    추진위원회 승인

    완료 · 2003-12-31
  5. 5

    조합설립 인가

    완료 · 2010-02-23
  6. 6

    사업시행 인가

    완료 · 2018-07-05
  7. 7

    관리처분 인가

    완료 · 2020-07-08
  8. 8

    철거 신고

    진행 중
    AI 예상 통과월 2027.11
  9. 9

    착공 및 분양

    앞으로의 절차
    AI 예상 통과월 2030.08
  10. 10

    준공 및 청산

    앞으로의 절차
    AI 예상 통과월 2032.08

사업 요약

현재 매매 가격

반월역두산위브더센트럴

최근 실거래가4억 2,000만원2025-11-19 계약
매물 최저가4억 3,000만원2026-11-05 기준

매물 가격 범위 4억 3,000만원 ~ 6억원

호가는 매도 희망 가격이며 실거래가와 다릅니다.

실거래·매물 상세 보기 ↗

공급 세대 구성

총 공급세대
725세대 · 100.0%

사업계획 총세대수 기준

일반분양
207세대

고시·공고 · 0건

확인된 공고가 없습니다.

자료 기준 및 원문

반월역두산위브더센트럴 · 관련 기록

반월역두산위브더센트럴 변천사

이 단지의 역사는 곧 인정프린스아파트 재건축의 역사다. 한때 사업성 문제로 시공사가 손을 놓아 시공사 입찰이 0곳이던 시절도 있었을 만큼 오래 표류했다. 조합원들이 발로 뛰어 시공사를 찾아다녔고, 두산건설이 시공을 맡으면서 마침내 첫 삽을 떴다.

재건축과 입주 자체는 마무리됐지만, 상가 입점과 부대시설 정상화는 현재 진행 중이다.

주변 개발

이 단지의 미래 가치를 좌우할 변수는 단지 담장 밖에 있다. 첫째, 의왕·군포·안산 3기 신도시다. 여의도 두 배 규모의 대형 공공주택지구로, 건건동과 사사동 일원이 지구에 포함된다. 신도시가 완성되면 반월역 일대의 생활 인프라가 크게 개선될 것이라는 기대가 이 단지 서사의 중심에 있다.

둘째, 신분당선 반월역 연장이다. 광교 방면 지선을 의왕역을 거쳐 반월역까지 잇는 사업이 민자로 추진되고 있다. 실현되면 애매했던 교통 약점이 근본적으로 뒤집힐 수 있는 호재다.

셋째, 단지 주변의 연쇄 정비사업이다. 인근 산호연립 재건축과 팔곡일동 일대에 예정된 힐스테이트, 그리고 인접 동문 디이스트 입주까지 겹치면서, "지금은 휑해도 입주 시점 지나면 동네가 몰라보게 바뀔 것"이라는 기대가 분양 때부터 이 단지를 지탱해온 논리였다.

여기에 팔곡동 일대의 1구역 주택정비사업까지 맞물리면 단지 인근으로 상당한 개발이 유입될 것이라는 게 재건축에 밝은 주민들의 전망이다. "개발 악재보다 호재가 많은 지역"이라는 낙관이 이 일대 주민 여론의 바탕에 깔려 있다.

"두산위브더센트럴 옆으로 산호연립 재건축, 그 너머로 재건축 사업도 있죠."

입주민 한줄평

다만 신도시와 교통 호재는 모두 장기 사업이라, "인프라가 실제로 갖춰지려면 10년 이상 걸릴 수 있다"는 신중론도 만만치 않다. 특히 단지 우측이 산으로 막혀 있어 도시 확장성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 3기 신도시 예정지와 다소 떨어져 있어 수혜를 과신하지 말라는 냉정한 시선도 공존한다. 실거주 목적이면 지금도 괜찮지만, 단기 시세차익을 노린다면 다시 생각하라는 조언이 분양 초기부터 꾸준히 따라붙었다.

주변아파트

아파트
연식
매매가
세대수
7년차
4.3억 / 24평
390세대
29년차
3.5억 / 32평
682세대
3년차
4.2억 / 31평
133세대
40년차
1억 / 18평
48세대
2년차
4억 / 24평
725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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