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판단
- 무산 가능성
- 보통
- 가격 상승 가능성
- 높음
- 투자위험도
- 보통
- 전국 평균 대비 속도
- 느림
진행상황
조합설립 인가
사업 진행 이력 · 단계별 예상 일정
- 1
기본계획 수립
완료2021-01-24 - 2
안전진단
완료완료 추정 2024.01 - 3
정비구역 지정
완료완료 추정 2025.01 - 4
추진위원회 승인
완료2026-01-14 - 5
조합설립 인가
진행 중AI 예상 통과월 2027.10 - 6
사업시행 인가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29.04 - 7
관리처분 인가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30.08 - 8
철거 신고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31.09 - 9
착공 및 분양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34.07 - 10
준공 및 청산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36.07
사업 요약
- 구역면적
- 32,058㎡
- 토지등소유자
- 688명 (추정)
- 평균대지지분
- 47㎡ (14.1평)
자료 기준 및 원문
신길우성1차 · 관련 기록
신길우성1차 변천사
신길우성1차는 2021년 재건축 사업을 추진하기 시작하여, 2022년 4월 20일 정밀안전진단에서 D등급(조건부 재건축)을 받아 재건축을 확정했다. 그러나 2023년 신속통합기획 대상지 자문이 인접 단지인 건영아파트와의 통합 재건축을 주장하는 일부 주민들의 의견으로 인해 무산되면서, 재건축 사업은 복잡한 양상으로 접어들었다.
재건축 자체는 추진위 승인 단계를 넘어섰으나, 단독과 통합을 둘러싼 갈등과 그에 따른 행정 절차는 현재진행형이다.
현재 계획 — 999세대, 최고 49층의 미래
재건축을 통해 신길우성1차는 999세대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이는 '공원녹지법'에 따른 공원·녹지 의무 확보 기준을 고려한 것으로, △59㎡ 390세대 △74㎡ 114세대 △84㎡ 495세대 등이 추정된다. 최고 층수는 49층 높이로 계획되어 있으며, 용적률은 340%를 적용할 예정이다. 현재까지 시공사는 선정되지 않았으나, 롯데, DL, 대우 등 대형 건설사들이 관심을 보이며 수주 의지를 나타내고 있다. 2026년 상반기 안으로 정비계획이 수립되고 하반기 중 정비구역이 지정되는 대로 조합설립인가 준비에 착수할 방침이다.
현재 핵심 쟁점 — 통합 vs 단독, 끝나지 않는 논쟁
신길우성1차 재건축의 핵심 쟁점은 인접한 건영아파트와의 통합 재건축이냐, 아니면 단독 재건축이냐 하는 오랜 갈등이다. 이 갈등은 단지의 미래 사업성과 주민들의 재산권에 직결되는 문제로, 현재까지도 치열한 대립이 이어지고 있다.
"서울시는 우성 건영 통합을 권장한다는 공문을 낸 상태입니다."
입주민 한줄평
"건영상가 쪼개기 안된다고 수많은 사람이 얘기했고 구청에서 행위제한 구역으로 고시했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사업성이나 부지 활용도 등 모든면에서 통합하는쪽이 유리해서 어차피 구청이나 시청에서 단독 재건축 허가 안떨어질듯"
입주민 한줄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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