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길동

신길우성1차

호재등급 A
(4점)
조합설립 인가
진행중
  • 개발단계
  • 진행상황
  • 주변아파트
미정
재건축 규모
미정
시공사

핵심 판단

무산 가능성
보통
가격 상승 가능성
높음
투자위험도
보통
전국 평균 대비 속도
느림

진행상황

5단계 진행 중

조합설립 인가

1개월째 진행 중평균 소요시간 1년 2개월
리치고 AI 예상 통과월2027.10

사업 진행 이력 · 단계별 예상 일정

  1. 1

    기본계획 수립

    완료
    2021-01-24
  2. 2

    안전진단

    완료
    완료 추정 2024.01
  3. 3

    정비구역 지정

    완료
    완료 추정 2025.01
  4. 4

    추진위원회 승인

    완료
    2026-01-14
  5. 5

    조합설립 인가

    진행 중
    AI 예상 통과월 2027.10
  6. 6

    사업시행 인가

    앞으로의 절차
    AI 예상 통과월 2029.04
  7. 7

    관리처분 인가

    앞으로의 절차
    AI 예상 통과월 2030.08
  8. 8

    철거 신고

    앞으로의 절차
    AI 예상 통과월 2031.09
  9. 9

    착공 및 분양

    앞으로의 절차
    AI 예상 통과월 2034.07
  10. 10

    준공 및 청산

    앞으로의 절차
    AI 예상 통과월 2036.07

사업 요약

구역면적
32,058㎡
토지등소유자
688명 (추정)
평균대지지분
47㎡ (14.1평)

자료 기준 및 원문

추가 정보 확인일 · 2026-09-18 · 수집 당시 단계: 추진위승인

신길우성1차 · 관련 기록

신길우성1차 변천사

신길우성1차는 2021년 재건축 사업을 추진하기 시작하여, 2022년 4월 20일 정밀안전진단에서 D등급(조건부 재건축)을 받아 재건축을 확정했다. 그러나 2023년 신속통합기획 대상지 자문이 인접 단지인 건영아파트와의 통합 재건축을 주장하는 일부 주민들의 의견으로 인해 무산되면서, 재건축 사업은 복잡한 양상으로 접어들었다.

재건축 자체는 추진위 승인 단계를 넘어섰으나, 단독과 통합을 둘러싼 갈등과 그에 따른 행정 절차는 현재진행형이다.

현재 계획 — 999세대, 최고 49층의 미래

재건축을 통해 신길우성1차는 999세대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이는 '공원녹지법'에 따른 공원·녹지 의무 확보 기준을 고려한 것으로, △59㎡ 390세대 △74㎡ 114세대 △84㎡ 495세대 등이 추정된다. 최고 층수는 49층 높이로 계획되어 있으며, 용적률은 340%를 적용할 예정이다. 현재까지 시공사는 선정되지 않았으나, 롯데, DL, 대우 등 대형 건설사들이 관심을 보이며 수주 의지를 나타내고 있다. 2026년 상반기 안으로 정비계획이 수립되고 하반기 중 정비구역이 지정되는 대로 조합설립인가 준비에 착수할 방침이다.

현재 핵심 쟁점 — 통합 vs 단독, 끝나지 않는 논쟁

신길우성1차 재건축의 핵심 쟁점은 인접한 건영아파트와의 통합 재건축이냐, 아니면 단독 재건축이냐 하는 오랜 갈등이다. 이 갈등은 단지의 미래 사업성과 주민들의 재산권에 직결되는 문제로, 현재까지도 치열한 대립이 이어지고 있다.

쟁점 ① [현재 진행] 통합 재건축 권장과 단독 추진위 행정지도서울시가 신길우성1차와 건영아파트 간 통합 재건축을 권장한다는 공문을 발송하면서 통합 재건축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정작 단독 재건축 추진위원회는 구청으로부터 근거 없는 현수막 및 주장 금지 등의 행정지도를 받으며 신뢰성에 타격을 입었다. 주민들은 단독 추진위가 서울시의 공문을 은폐하고 '단독이 빠르다'는 허위 주장을 했다며 강하게 비판하고 있다.

"서울시는 우성 건영 통합을 권장한다는 공문을 낸 상태입니다."

입주민 한줄평
쟁점 ② [현재 진행] 건영상가 쪼개기 논란과 행위제한 고시 — 통합 재건축 반대 측에서는 건영아파트 상가의 구분소유권이 많아 '상가 쪼개기'를 통해 재건축 사업성을 저해할 수 있다고 주장해왔다. 그러나 건영상가는 2026년 3월 '쪼개기 행위제한 구역'으로 고시되면서, 이러한 우려는 상당 부분 해소되었다. 통합 측은 법 개정으로 상가 쪼개기가 사실상 불가능하며, 이는 단독 추진위의 거짓 선동이었다고 비판한다.

"건영상가 쪼개기 안된다고 수많은 사람이 얘기했고 구청에서 행위제한 구역으로 고시했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쟁점 ③ [현재 진행] 사업성 및 분담금 논쟁 — 통합 재건축 추진 측은 건영아파트와의 통합을 통해 용적률 500% 적용을 주장하며, 대지지분 상향(평균 14.6평)과 대단지 프리미엄으로 사업성을 높여 분담금을 줄일 수 있다고 강조한다. 반면 단독 재건축 측은 용적률 500%가 비현실적이며, 건영의 대지지분이 더 커서 통합 시 우성이 손해를 본다는 입장이다. 하지만 단독 재건축 시 추정 비례율 102.23%와 높은 분담금 추정액이 제시되면서, 단독 재건축의 사업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사업성이나 부지 활용도 등 모든면에서 통합하는쪽이 유리해서 어차피 구청이나 시청에서 단독 재건축 허가 안떨어질듯"

입주민 한줄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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