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10세대
재건축 규모
미정
시공사
핵심 판단
- 무산 가능성
- 보통
- 완공시 투자수익
- 높음
- 투자위험도
- 보통
- 전국 평균 대비 속도
- 원활
진행상황
4단계 진행 중
추진위원회 승인
1개월째 진행 중평균 소요시간 6개월
리치고 AI 예상 통과월2027.09
사업 진행 이력 · 단계별 예상 일정
- 1
기본계획 수립
완료완료 추정 2023.07 - 2
안전진단
완료2024-07-16 - 3
정비구역 지정
완료2025-05-28 - 4
추진위원회 승인
진행 중AI 예상 통과월 2027.09 - 5
조합설립 인가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28.10 - 6
사업시행 인가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30.04 - 7
관리처분 인가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31.08 - 8
철거 신고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32.09 - 9
착공 및 분양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35.07 - 10
준공 및 청산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37.07
주공5단지 · 관련 기록
주공5단지 변천사
추진 경과
정비구역 지정과 설계업체 선정까지는 마무리됐고, 지금 남은 관문은 시공사 선정이다.
현재 계획
사업시행자는 한국자산신탁이다. 대상지는 하안동 702번지 일대 약 10만 1,081㎡이며, 재건축 후 계획 세대수는 2,810세대, 계획 인구는 6,744명이다. 현재 2,176세대에서 600세대 이상 늘어나는 그림이다.
사업성 판단에서 자주 등장하는 변수가 용도지역이다. 주민들 사이에서는 하안주공 가운데 5단지만 제3종 일반주거지역이라는 점이 오래 회자돼 왔다. 기부채납 이력과 주변 용도지역 여건 덕에 종상향 부담이 적고 용적률 여유가 있다는 논리다.
현재 핵심 쟁점
쟁점 ① [현재 진행] — 시공사가 실제로 입찰에 들어올지가 최대 변수다. 15층 고층 단지 재건축의 사업성이 빡빡하다는 시각이 단지 안에도 있고, 경쟁입찰 없이 단독입찰·수의계약으로 흘러갈 가능성, 1군이 빠지고 2군 건설사가 들어올 가능성이 함께 거론된다.
쟁점 ② [진행 중] — 조합 설립 시점과 조합원 지위 양도 문제. 토지거래허가제와 맞물려 조합 설립 인가 이후 양수·양도 제한이 어떻게 적용되는지 묻는 소유주가 꾸준하다.
쟁점 ③ [예정] — 입주 시점에 대한 눈높이 조율. 절차가 하안주공 최초로 빠르게 굴러가는 만큼 기대가 높지만, 시공사 선정 이후 일정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주변 개발
교통 쪽에서는 신천~하안~신림선 계획이 이 단지 기대감의 중심이다. 시흥 신천역에서 하안동을 거쳐 서울 신림역을 잇는 구상으로, 하안동에 정거장이 서면 이 단지의 약점인 철도 접근성이 근본적으로 바뀐다. 주민들은 우체국사거리 일대 역 신설과 시민체육관 방향 출구를 기대하고 있다.
3기 신도시 광명시흥지구 조성도 변수다. 도덕산·원광명 방면 도로가 새로 열리면 신도시와 부천 방향 동선이 생긴다는 이야기가 단지 안에서 돈다(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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