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판단
- 무산 가능성
- 낮음
- 가격 상승 가능성
- 높음
- 투자위험도
- 낮음
- 전국 평균 대비 속도
- 보통
진행상황
사업시행 인가
사업 진행 이력 · 단계별 예상 일정
- 1
기본계획 수립
완료완료 추정 2020.01 - 2
안전진단
완료2021-01-27 - 3
정비구역 지정
완료완료 추정 2008.03 - 4
추진위원회 승인
완료2009-03-16 - 5
조합설립 인가
완료2022-09-29 - 6
사업시행 인가
진행 중AI 예상 통과월 2028.03 - 7
관리처분 인가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29.07 - 8
철거 신고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30.08 - 9
착공 및 분양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33.06 - 10
준공 및 청산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35.06
목화 · 관련 기록
목화 변천사
목화 아파트는 1977년 준공된 이래 오랜 시간 여의도 스카이라인을 지켜왔다. 한때 여의도 재건축 사업이 보류되며 휴면 상태에 접어들기도 했으나, 2021년 정밀안전진단에서 최하등급인 E등급을 받아 재건축이 확정되면서 사업이 급물살을 탔다. 이후 빠르게 추진위원회를 재구성하고 93.247%라는 높은 동의율로 조합설립인가를 획득하며 여의도 재건축 단지 중에서도 선두 주자로 나서기 시작했다.
추진 경과
목화 아파트는 재건축 사업의 주요 고비를 넘기며 빠르게 추진되어 왔으며, 현재는 시공사 선정이라는 중요한 단계에 진입해 있다.
현재 계획
재건축 후 목화 아파트는 최고 49층, 3개 동, 총 428세대 규모의 단지로 재탄생할 예정이다. 기존 312세대에서 116세대가 늘어나며, 이 중 78세대는 임대주택으로 포함된다. 설계는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가 맡았으며, 시공사 선정 입찰에는 삼성물산 건설부문과 대우건설이 유력한 경쟁자로 거론되고 있다. 조합은 2026년 상반기 중 통합심의를 마무리하고 사업시행계획 인가 및 시공자 선정까지 완료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현재 핵심 쟁점
주변 개발 호재
목화 아파트는 주변 개발 호재도 풍부하다. 지하철 5호선 여의나루역 출입구와 단지가 직접 연결될 계획이며, 서빙고역 3번 출구 신설이 예상되어 대중교통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여의도 일대에는 목화를 포함해 총 15곳에 달하는 정비사업이 추진 중이며, 대부분의 단지가 49층 이상 고층 설계를 검토 및 확정하고 있어 향후 일대 단지들과의 시너지가 기대된다. 서울시는 2026년 상반기까지 여의도 내 12개 재건축 단지의 정비계획 결정을 완료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주변아파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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