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주공 재건축 사업은 현재 철거 신고 단계입니다. 직전 단계인 관리처분 인가는 2023.02.01에 마쳤습니다. 다음 단계는 착공 및 분양입니다. 리치고 AI 예상 시기(확정 일정 아님)는 철거 신고 통과 2027.11, 착공 및 분양 2030.08입니다.
핵심 판단
- 무산 가능성
- 낮음 주요 인허가 이후 · 지연 위험은 별도
- 가격 변동 요인
- 분양가·시장 시세 사업 진행만으로 상승을 의미하지 않음
- 남은 사업 위험
- 공사비·공사 지연 현재 단계에서 확인할 핵심 항목
- 전국 평균 대비 속도
- 보통 서비스 사업 속도 평가
진행상황
철거 신고
사업 진행 이력 · 단계별 예상 일정
- 1
기본계획 수립
완료 추정 2016.12 - 2
안전진단
완료 추정 2017.12 - 3
정비구역 지정
완료 · 2018-12-14 - 4
추진위원회 승인
완료 · 2016-10-01 - 5
조합설립 인가
완료 · 2019-04-04 - 6
사업시행 인가
완료 · 2022-05-27 - 7
관리처분 인가
완료 · 2023-02-01 - 8
철거 신고
진행 중AI 예상 통과월 2027.11 - 9
착공 및 분양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30.08 - 10
준공 및 청산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32.08
사업 요약
현재 매매 가격
한화포레나충주호암
매물 가격 범위 3억 3,660만원 ~ 4억 4,036만원
호가는 매도 희망 가격이며 실거래가와 다릅니다.
실거래·매물 상세 보기 ↗확인된 사업 정보가 없습니다.
고시·공고 ·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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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포레나충주호암 · 관련 기록
한화포레나충주호암 변천사
한화포레나충주호암은 용산주공아파트를 재건축하여 탄생하는 단지로, 한화건설이 시공하고 용산주공아파트 주택재정비사업조합이 시행을 맡는다. 총 847세대, 8개 동 규모의 대단지로 조성되며, 용적률 249%, 건폐율 23%가 적용된다. 2027년 8월 입주 예정을 목표로 순항 중이다.
추진 경과
재건축 사업은 큰 틀에서 진행되고 있지만, 상가나 등기 관련해서는 추가적인 진행이 필요할 수 있다.
현재 계획
한화포레나충주호암은 총 847세대 규모로, 이 중 173세대가 일반 분양 물량이다. 8개 동으로 구성되며, 2027년 8월 입주를 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이다. 한화건설의 '포레나' 브랜드를 통해 충주 지역에 새로운 주거 가치를 제시할 계획이다.
현재 핵심 쟁점
"이번 3월에 오히려 분담금이 기존보다 줄어드는 쾌거가 이루어졌습니다 (비례율 약 10%상승).새로운 조합 집행부 분들이 입주때까지 계속해서 분담금을 줄이려는 노력을 하고 계시니 앞으로 더 좋은 결과들이 나올 예정이며, 허위사실 유포는 삼가 주시길바라겠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주변아파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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