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일동

고덕현대

호재등급 A
(4점)
조합설립 인가
진행중
  • 개발단계
  • 진행상황
  • 주변아파트
952세대
재건축 규모
미정
시공사

핵심 판단

무산 가능성
보통
가격 상승 가능성
높음
투자위험도
보통
전국 평균 대비 속도
보통

진행상황

5단계 진행 중

조합설립 인가

1개월째 진행 중평균 소요시간 1년 2개월
리치고 AI 예상 통과월2027.10

사업 진행 이력 · 단계별 예상 일정

  1. 1

    기본계획 수립

    완료
    완료 추정 2023.11
  2. 2

    안전진단

    완료
    완료 추정 2024.11
  3. 3

    정비구역 지정

    완료
    2025-11-06
  4. 4

    추진위원회 승인

    완료
    2026-04-22
  5. 5

    조합설립 인가

    진행 중
    AI 예상 통과월 2027.10
  6. 6

    사업시행 인가

    앞으로의 절차
    AI 예상 통과월 2029.04
  7. 7

    관리처분 인가

    앞으로의 절차
    AI 예상 통과월 2030.08
  8. 8

    철거 신고

    앞으로의 절차
    AI 예상 통과월 2031.09
  9. 9

    착공 및 분양

    앞으로의 절차
    AI 예상 통과월 2034.07
  10. 10

    준공 및 청산

    앞으로의 절차
    AI 예상 통과월 2036.07

고덕현대 · 관련 기록

고덕현대 변천사

1986년 준공된 고덕현대는 오랜 세월 명일동의 터줏대감으로 자리매김해왔다. 하지만 노후화로 인한 불편함이 커지면서 재건축에 대한 주민들의 열망은 뜨거웠다. 과거 리모델링 사업도 추진된 바 있으나, 현재는 재건축으로 방향을 굳히고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추진 경과 — 재건축, 우여곡절 끝에 순항

고덕현대의 재건축은 우여곡절을 겪기도 했지만,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1호 단지로 선정되며 현재는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현재 계획 — 942세대 중대형 위주 명품 단지

현재 정비계획안에 따르면, 고덕현대는 용적률 300% 미만, 최고 35층으로 재건축되어 총 942세대의 대단지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특히 조합원 세대(524세대)를 제외한 일반분양 세대가 303세대에 달해, 기존 세대수 대비 약 60%에 가까운 높은 일반분양 비율을 자랑한다. 이는 명일 4인방 중 가장 높은 수치이며, 임대 세대 비율은 가장 적게 계획되어 사업성이 매우 높다는 평가를 받는다.

계획안은 40평대 이상 중대형 평형 위주로 구성되어 있으며, 향후 중소형 평형을 늘린다면 일반 분양 수량은 더 늘어날 수도 있다. 남향 위주 배치, 녹지 극대화, 외관 특화 설계를 통해 신축 이후 건폐율은 약 16% 정도로, 주변 재건축 단지 중 가장 쾌적한 환경을 누릴 것으로 기대된다.

주변아파트

아파트
연식
매매가
세대수
41년차
18억 / 45평
152세대
41년차
22.6억 / 41평
540세대
5년차
18.4억 / 33평
100세대
41년차
22억 / 46평
572세대
40년차
14.9억 / 30평
120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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