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신시가지6단지 변천사
목동신시가지6단지는 목동 14개 단지 중 재건축 사업을 가장 빠르게 추진하며 목동 재건축의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가고 있다. '하이엔드 주거단지인 '아크로 목동리젠시'로 탈바꿈할 예정이라는 점에서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된다.
추진 경과 — 서울시가 밀어주는 재건축 선두주자
목동 6단지는 정비구역 지정 후 조합 설립까지 통상 3년 9개월이 걸리는 점을 고려할 때 이례적으로 빠른 속도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서울시의 '공정관리 시범 사례단지'로 선정되어 각 단계별 공정 집중 관리와 기간 단축을 정책 목표로 삼고 있어, 재건축 사업이 더욱 속도감 있게 진행될 전망이다.
현재 계획 — '아크로 목동리젠시'로의 대변신
목동신시가지6단지는 재건축을 통해 지하 3층~지상 최고 49층, 11개 동, 총 2184가구 규모로 재탄생할 예정이다. 조합원 가구 수 대비 116% 수준까지 한강 조망 세대가 확대될 계획이며, 글로벌 건축 디자인 그룹 '저디(JERDE)', 구조설계 전문기업 '에이럽(ARUP)', 조경 설계사 '마사 슈워츠 파트너스(MSP)' 등 해외 유수 설계사들과 협업하여 외관 디자인, 구조 안전성, 조경 경쟁력을 강화한다.
시공사는 DL이앤씨로 최종 선정되었으며, 단지명은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아크로'가 적용된 '아크로 목동리젠시(ACRO MOKDONG REGENCY)'를 제안했다. 특화 평면으로 펜트하우스와 복층형(듀플렉스) 주택 등을 포함한 총 1554가구에 특화 평면이 적용되며, 일부 저층 세대에는 전용 테라스와 프라이빗 가든이 마련된다. 조합은 2028년 이주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입주는 2032년으로 예상된다.
현재 핵심 쟁점 — 공공기여를 통한 지역 발전
주변 개발 호재 — 교통 인프라 확충과 스포츠 콤플렉스
목동 6단지는 국회대로와 인접해 있어 현재도 교통 접근성이 좋은 편이다. 여기에 목동선 경전철이 월촌중학교 앞에 정류장이 들어설 예정이어서 대중교통 이용이 더욱 편리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단지 앞에 위치한 목동운동장이 복합 Complex로 변신할 예정이어서, 주거 환경의 가치를 더욱 높일 호재로 꼽힌다.
개발단계
진행상황
| 1. 기본계획 수립 완료 | - |
| 2. 안전진단 완료 | 2020.06.12 |
| 3. 정비구역 지정 완료 | 2024.07.03 |
| 4. 추진위원회 승인 완료 | - |
| 5. 조합설립 인가 완료 | 2025.05.22 |
6단계 도전 중 사업시행 인가 | 1년 3개월째 진행중 (평균 소요시간 2년 7개월) |
| 7. 관리처분 인가 | - |
| 8. 철거 신고 | - |
| 9. 착공 및 분양 | - |
| 10. 준공 및 청산 | - |
주변아파트
| 구분 | 일시 | 출처 |
|---|
리치고는 빠르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