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동

워커힐

호재등급 A
(4점)
정비구역 지정
진행중
  • 개발단계
  • 진행상황
  • 주변아파트
미정
재건축 규모
미정
시공사

핵심 판단

무산 가능성
높음
완공시 투자수익
높음
투자위험도
높음
전국 평균 대비 속도
알수없음

진행상황

3단계 진행 중

정비구역 지정

1개월째 진행 중평균 소요시간 2년 2개월
리치고 AI 예상 통과월2027.09

사업 진행 이력 · 단계별 예상 일정

  1. 1

    기본계획 수립

    완료
    완료 추정 2022.11
  2. 2

    안전진단

    완료
    2023-11-10
  3. 3

    정비구역 지정

    진행 중
    AI 예상 통과월 2027.09
  4. 4

    추진위원회 승인

    앞으로의 절차
    AI 예상 통과월 2028.09
  5. 5

    조합설립 인가

    앞으로의 절차
    AI 예상 통과월 2029.10
  6. 6

    사업시행 인가

    앞으로의 절차
    AI 예상 통과월 2031.04
  7. 7

    관리처분 인가

    앞으로의 절차
    AI 예상 통과월 2032.08
  8. 8

    철거 신고

    앞으로의 절차
    AI 예상 통과월 2033.09
  9. 9

    착공 및 분양

    앞으로의 절차
    AI 예상 통과월 2036.07
  10. 10

    준공 및 청산

    앞으로의 절차
    AI 예상 통과월 2038.07

워커힐 · 관련 기록

워커힐 변천사

워커힐아파트의 미래는 결국 재건축에 달려 있다. 그런데 이 단지의 재건축 서사는 유독 길고 복잡하다. 핵심은 1단지와 2단지의 동상이몽이다.

추진 경과

즉 준공은 40여 년 전에 끝났지만, 재건축은 아직 정비구역 지정 단계를 넘지 못한 현재진행형이다.

현재 계획

1단지(11~33동)는 일반주거지역이라 정비구역 지정 논의가 상대적으로 앞서 있는 반면, 2단지(51~63동)는 자연녹지지역이라 제2종 일반주거지역으로의 종상향 청원이 걸려 있다. 설계는 해안건축이 맡을 것으로 거론되며, 재건축이 성사되면 40평대 한강뷰 대형 평형이 나올 것이라는 기대가 크다.

현재 핵심 쟁점

쟁점 ① [현재 진행] — 통합이냐 분리냐. 서울시는 워커힐 1·2단지가 하나의 단지로 준공됐다는 이유로 1단지만의 단독 재건축은 원칙적으로 어렵다는 입장이다. 반면 두 단지의 추진 방향이 달라 좀처럼 보폭이 맞지 않는다.
쟁점 ② [현재 진행] — 정문 문제. 2단지 일부 동은 정문 부지가 1단지 소유라, 통합이 무산되면 진입 동선 자체가 막힌다는 오랜 불안이 있다.
쟁점 ③ [진행 중] — 암반 지반설. 지하가 암반이라 지하주차장 조성이 어렵다는 소문이 주민 사이에 돌지만, 확인된 사실은 아니다(미확인).

재건축을 향한 온도차는 주민 사이에서도 재밌게 갈린다. 누군가는 "총알만 생기면 무조건 사고 싶은 곳"이라 하고, 또 누군가는 오히려 재건축이 안 되길 바란다.

"살아보니 재건축 안 되길 살짝 바라게도 되는 곳이다. 타임머신 타고 어릴적 돌아간 기분이다. 나무 많고 시원하고 널찍널찍 다들 여유롭고 편안하다."

입주민 한줄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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