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행역 261m 앞에 선 신축
단지 앞 261m에 인동선 오전역. 급행이 서는 자리에 733세대 신축이 통째로 들어섬.
노후 공업지역 14만4천㎡가 업무·상업·주거 복합으로 전환. 오전다구역 재개발도 967m 거리.
34평 최고 10.1억, 39평 11.2억. 34평만 연 37건 손바뀜하며 거래가 두껍게 형성됨.
우여곡절 끝에 분양이 되어 아파트가 들어서면 상황이 역전될 것이다
지금 여기 · 분양 완판
다음 이벤트 · 입주입주가 시작되면 실거주 수요가 붙으면서 오전동 신축 시세의 기준점이 새로 잡힘.
급행역 품은 오전동 신축 대장
남은 숙제 3개 열어보기
2년 전 이 단지가 받은 점수와, 그 뒤 실제로 움직인 리치고 시세입니다. 지금 점수는 최신 성적표에 따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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