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층으로는 나오지 않는 밀도
18개동에 298세대만 나눠 앉힌 구조. 같은 생활권의 고층 단지에서는 복제되지 않는 밀도임.
신도시 인프라를 걸어서 쓰는 위치. 개발이 진행될수록 생활권이 두꺼워지는 자리임.
36·40·41평만으로 채워진 단지. 2025년 9건이 손바뀌며 대형 수요가 확인됨.
지금 여기 · 단지 준공 · 2017
다음 이벤트 · 배곧신도시 조성616m 옆 신도시 개발이 진척되면 생활 인프라 기대가 시세에 먼저 반영되기 시작.
저층 테라스 희소성에 신도시 생활권이 붙는 그림
남은 숙제 3개 열어보기
2년 전 이 단지가 받은 점수와, 그 뒤 실제로 움직인 리치고 시세입니다. 지금 점수는 최신 성적표에 따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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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일시 | 출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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