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한 섬, 사방에서 도는 개발 시계
앞을 가리는 것 없는 중랑천 영구 조망에 신이문역 도보 3분. 신축이 만들 수 없는 자리값.
이문4구역 247m 등 재개발이 사방에 포진. 단지 안에서도 리모델링 추진위가 구성됨.
32평 최고 10.2억, 42평 10.7억. 26평은 연 21건 손바뀜으로 유동성이 시세를 받침.
어딜 가도 이만한 아파트 없습니다. 지하철역 걸어서 5분입니다.
지금 여기 · 동부간선 지하화 착공
다음 이벤트 · 신이문역 현대화역이 새로 지어지면 도보 3분 초역세권의 체감 가치가 시세에 먼저 반영되기 시작.
새 역과 수변공원을 낀 천변 첫 줄 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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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일시 | 출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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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고는 빠르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어요
1호선 7호선 이용할 수 있다는것이 가장큰 장점.. 단점은 좀 오래된 아파트이고..주변에 상권 학세권이 없음
세상의중심 · 2022.09조망권, 역세권, 공원 , 조용, 살기 좋은 단지입니다.
이미부자 · 202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