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 역세권 구축의 시계가 돌기 시작
1991년 준공 이후 막연하던 기대가 실체 있는 단계로 넘어옴. 남은 건 구역 지정과 인가.
1호선·5호선 신길역 도보 5분, 여의도역 946m. 신길제2구역은 89m 거리에서 굴러가는 중.
31평 최고 13억, 27평 최고 11억. 476세대 4개 동이라 매물이 나오면 금방 사라짐.
우성4차 재건축까지 순항 중인 걸 생각하면 지금이 가장 저평가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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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이벤트 · 정비구역 지정정비구역으로 지정되면 재건축이 확정 궤도에 올라 기대가 시세에 먼저 반영되기 시작.
여의도 도보권 신축 벨트로 갈아타는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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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일시 | 출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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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 역세권, 가까운 버스정류장, 영등포 롯백/타임스퀘어가 가깝다. 여의도도 도보로 접근 가능하다. 층간소음이 다소 있다. 늦은밤에는 주차난도 심하다. 지하주차장과 아파트가 이어져 있지는 않다. 하지만 입지가 너무 좋음. 공항/기차역/강남권 인접한게 정말 편하다.
유유 · 202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