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아파트, 하나의 용적률
벽산·신성·쌍용이 용적률 179% 하나로 묶여 이해관계가 단순함. 동의율 92% 돌파가 단합의 증거.
수내초·수내중을 품은 학군에 샛별마을 492m, 양지마을 903m 정비사업이 붙어 있음.
2025년 31평 13건, 46평 11건으로 손바뀜이 고르게 발생. 대형은 63평 최고 26억.
단일 용적률이라 주민 간 불화 없이 높은 사업성으로 재건축할 수 있는 게 장점입니다
지금 여기 · 양지마을 조합설립 · 2026.07
다음 이벤트 · 이웃 사업시행인가옆 두 구역이 사업시행인가를 받으면 분당 재건축 시계가 실제로 돌기 시작하고 벨트 전체 기대가 시세에 얹힘.
학군 대단지가 신축 벨트의 중심이 되는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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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일시 | 출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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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고는 빠르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어요
분당에서 가장 살고싶은 동네
판셔맨 · 2023.03제가 살고싶은 동네
티티베베 · 2022.05아이들 학군도 너무 좋고 내년에 재건축연한 진입합니다
늦잠자는암모나이트 · 202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