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기 없던 단지의 시계가 돎
세 단지를 하나로 묶으면 2,000세대를 넘김. 노후계획도시 특별법 트랙 위에서 추진 중.
현관 앞 학의천, 횡단보도 없는 통학 동선. 여기에 안양운동장역 550m가 더해짐.
32평 최고 11억. 25평·32평 모두 손바뀜이 끊기지 않아 실수요가 시세를 받침.
유독 평촌 다른 단지에 비해 얘기가 없네요. 시간이 지날수록 가치가 올라갈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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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판선 역세권 신축 벨트의 한복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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