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를 품고, 이제 역을 기다림
649세대 6개동 담장 안에 초등학교가 들어앉음. 아시아 조경 대상 조경까지 겹친 희소 조합.
33평 최고 7.5억에 2026년 34건 손바뀜. 649세대 규모치고 유동성이 두터움.
GTX-A·C 지제역 연장이 2028년 개통 목표로 추진 중. 코스트코는 차로 5분 거리로 이미 열림.
네 번째 아파트인데 층간소음에서 해방됐다
지금 여기 · 코스트코 오픈 · 2025
다음 이벤트 · 11자 상권 입점점포가 채워지면 자차 없이는 불편하다는 약점이 사라지고 실거주 수요층이 두터워짐.
학교와 조경에 역과 상권이 붙는 완성형 생활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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