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을 두른 내곡지구 대장
청계산과 여의천을 두르고도 신분당선 청계산입구역이 도보권. 원주민 입주권이 이 단지로 쏠린 자리임.
얇은 인프라라는 유일한 약점을 준신도시급 개발이 정면으로 보완. 초·중·고 신설까지 예정됨.
용적률 204%에 세대당 주차 1.27대. 24평부터 40평까지 네 평형이 고르게 거래됨.
포레스타의 유일한 약점이 보강되니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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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이벤트 · 지구 조성 착공본격 조성이 시작되면 준신도시급 배후 수요 기대가 시세에 먼저 반영되기 시작.
숲세권에 상권과 학군까지 얹히는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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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일시 | 출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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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고는 빠르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어요
여의천 산책하기 너무 좋아요. 오리 가족들을 만날 수 있어요
DSON · 2022.08반갑습니다 리치고 님들
땅대인 · 202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