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대문구 재건축 추진 아파트

서울 서대문구 재건축 추진 아파트는 리치고 기준 4곳입니다(대표 평형 매매 시세 2026.10.19 기준). 평당 평균 3,753만 원이고, 평당가가 가장 높은 곳은 서대문푸르지오센트럴파크(6,651만 원)·e편한세상서대문(5,306만 원)·DMC한양(3,054만 원)입니다.

평당가 높은 순 4곳 · 금액은 대표 평형 매매 기준
단지리치고 시세최근 실거래·매물
1. 서대문푸르지오센트럴파크홍제동 · 24평 · 832세대 · 5년차15억 9,645만 원평당 6,651만 원16억 5,000만 원 (2026.08.07)매물 최저 16억 원
2. e편한세상서대문홍은동 · 24평 · 481세대 · 5년차12억 7,355만 원평당 5,306만 원12억 9,500만 원 (2026.10.05)매물 최저 12억 5,000만 원
3. DMC한양북가좌동 · 34평 · 660세대 · 40년차10억 3,869만 원평당 3,054만 원9억 9,000만 원 (2026.07.25)
4. 동진연희동 · 28평 · 192세대 · 42년차—평당 0만 원실거래 없음매물 최저 6억 5,000만 원

리치고 시세는 리치고가 산출한 대표 평형 매매 시세, 최근 실거래는 국토교통부 신고 기준 계약일, 매물 최저가는 현재 등록된 매물 기준입니다. 단지를 누르면 평형·동·호수별 적정 호가와 보유세를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