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 재건축 추진 아파트

서울 동대문구 재건축 추진 아파트는 리치고 기준 3곳입니다(대표 평형 매매 시세 2026.10.12 기준). 평당 평균 2,576만 원이고, 평당가가 가장 높은 곳은 미주(4,647만 원)·현대(3,082만 원)·경동미주(0만 원)입니다.

평당가 높은 순 3곳 · 금액은 대표 평형 매매 기준
단지리치고 시세최근 실거래·매물
1. 미주청량리동 · 32평 · 1,089세대 · 49년차14억 8,717만 원평당 4,647만 원14억 7,000만 원 (2026.08.05)매물 최저 15억 4,000만 원
2. 현대장안동 · 31평 · 456세대 · 43년차9억 5,545만 원평당 3,082만 원9억 3,000만 원 (2026.09.12)매물 최저 9억 3,000만 원
3. 경동미주제기동 · 27평 · 228세대 · 50년차—평당 0만 원7억 9,000만 원 (2023.09.26)

리치고 시세는 리치고가 산출한 대표 평형 매매 시세, 최근 실거래는 국토교통부 신고 기준 계약일, 매물 최저가는 현재 등록된 매물 기준입니다. 단지를 누르면 평형·동·호수별 적정 호가와 보유세를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