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 리모델링 추진 아파트
서울 동대문구 리모델링 추진 아파트는 리치고 기준 2곳입니다(대표 평형 매매 시세 2026.10.12 기준). 평당 평균 1,843만 원이고, 평당가가 가장 높은 곳은 이문삼익(3,686만 원)·신답극동(0만 원)입니다.
- 전체
- 20평대
- 30평대
- 40평대 이상
- 5억 이하
- 5억~10억
- 10억~20억
- 20억 초과
- 초품아
- 역세권
- 신축(10년 이하)
- 대단지(1,000세대 이상)
- 재건축
- 리모델링
- 전세가율 70% 이상
- 주차 여유(세대당 1.2대 이상)
| 단지 | 리치고 시세 | 최근 실거래·매물 |
|---|---|---|
| 1. 이문삼익이문동 · 23평 · 353세대 · 30년차 | 8억 4,790만 원평당 3,686만 원 | 7억 8,500만 원 (2026.04.10) |
| 2. 신답극동답십리동 · 37평 · 225세대 · 40년차 | —평당 0만 원 | 9억 9,103만 원 (2026.03.12)매물 최저 8억 5,000만 원 |
리치고 시세는 리치고가 산출한 대표 평형 매매 시세, 최근 실거래는 국토교통부 신고 기준 계약일, 매물 최저가는 현재 등록된 매물 기준입니다. 단지를 누르면 평형·동·호수별 적정 호가와 보유세를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