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동래구 10억~20억 아파트

부산 동래구 10억~20억 아파트는 리치고 기준 6곳입니다(대표 평형 매매 시세 2026.09.28 기준). 평당 평균 2,947만 원이고, 평당가가 가장 높은 곳은 사직롯데캐슬더클래식(3,485만 원)·쌍용더플래티넘사직아시아드(3,259만 원)·동래래미안아이파크(3,034만 원)입니다.

평당가 높은 순 6곳 · 금액은 대표 평형 매매 기준
단지리치고 시세최근 실거래·매물
1. 사직롯데캐슬더클래식사직동 · 33평 · 1,064세대 · 10년차11억 5,033만 원평당 3,485만 원6억 9,000만 원 (2026.07.20)매물 최저 11억 2,000만 원
2. 쌍용더플래티넘사직아시아드사직동 · 34평 · 914세대 · 7년차11억 807만 원평당 3,259만 원11억 1,000만 원 (2026.08.17)매물 최저 10억 6,000만 원
3. 동래래미안아이파크온천동 · 34평 · 3,853세대 · 6년차10억 3,177만 원평당 3,034만 원10억 7,000만 원 (2026.09.14)매물 최저 9억 원
4. 힐스테이트명륜트라디움명륜동 · 35평 · 874세대 · 5년차10억 1,683만 원평당 2,905만 원10억 1,500만 원 (2026.09.08)매물 최저 10억 원
5. 사직자이사직동 · 57평 · 249세대 · 20년차14억 7,285만 원평당 2,583만 원15억 2,000만 원 (2026.06.28)매물 최저 14억 원
6. 럭키온천동 · 46평 · 1,536세대 · 44년차11억 1,122만 원평당 2,415만 원11억 5,000만 원 (2026.09.10)매물 최저 11억 5,000만 원

리치고 시세는 리치고가 산출한 대표 평형 매매 시세, 최근 실거래는 국토교통부 신고 기준 계약일, 매물 최저가는 현재 등록된 매물 기준입니다. 단지를 누르면 평형·동·호수별 적정 호가와 보유세를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