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화동

선화구역

호재등급 B
(3점)
철거 신고
진행중
  • 개발단계
  • 진행상황
  • 주변아파트
997세대
재개발 규모
효성중공업, 다우건설
시공사

핵심 판단

전국 평균 대비 속도
느림

진행상황

8단계 진행 중

철거 신고

1개월째 진행 중평균 소요시간 8개월
리치고 AI 예상 통과월2027.11

사업 진행 이력 · 단계별 예상 일정

  1. 1

    기본계획 수립

    완료
    완료 추정 2004.12
  2. 2

    안전진단

    완료
    완료 추정 2005.12
  3. 3

    정비구역 지정

    완료
    2006-12-29
  4. 4

    추진위원회 승인

    완료
    2005-07-26
  5. 5

    조합설립 인가

    완료
    2007-11-09
  6. 6

    사업시행 인가

    완료
    2017-10-13
  7. 7

    관리처분 인가

    완료
    2020-01-22
  8. 8

    철거 신고

    진행 중
    AI 예상 통과월 2027.11
  9. 9

    착공 및 분양

    앞으로의 절차
    AI 예상 통과월 2030.08
  10. 10

    준공 및 청산

    앞으로의 절차
    AI 예상 통과월 2032.08

사업 요약

공급 세대 구성

총 공급세대
997세대 · 100.0%

사업계획 총세대수 기준

조합원 수
184명

자료 기준 및 원문

해링턴플레이스휴리움 · 관련 기록

해링턴플레이스휴리움 변천사

해링턴플레이스휴리움은 대전 원도심의 대규모 재개발 사업인 선화재정비촉진구역 재개발 사업을 통해 탄생한 단지다. 오랜 시간의 준비와 추진 끝에 2025년 4월 입주를 시작하며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다.

추진 경과

재개발 사업은 순조롭게 진행되어 2025년 4월 입주가 시작되었으나, 상가 입점과 등기 절차는 현재 진행 중인 쟁점으로 남아있다.

현재 계획

선화재정비촉진구역 재개발 사업으로 진행된 해링턴플레이스휴리움은 총 997세대 중 일반분양 744세대, 임대주택 50세대로 구성된다. 지하 3층~지상 25층으로 설계되었으며, 대전 지역 아파트 단지 최초로 12개 전 동에 커튼월룩이 적용되어 심미적 수려함과 단열·소음 차단 기능을 갖췄다. 시공은 효성중공업과 다우건설 컨소시엄이 맡았다.

현재 핵심 쟁점

쟁점 ① [현재 진행] 공사비 갈등 및 추가 분담금: 2025년 3월 입주를 앞두고 조합과 시공사 간의 공사비 및 비례율을 둘러싼 갈등이 불거졌다. 조합 측은 비례율 대폭 하락에 반발하며 시공사가 공사비를 부풀렸다고 주장, 추가 분담금 납부를 거부하고 있다. 이로 인해 일반 분양 입주가 시작되었음에도 조합원들은 입주하지 못하는 상황이다.

"조합원분들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쟁점 ② [현재 진행] 등기 절차 지연: 조합과 시공사 간의 소송 및 분쟁으로 인해 등기 절차가 지연되고 있다. 이는 입주민들에게 불안감을 조성하며, 빠른 해결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다.

"소송진행으로 확정인거 같습니다", 주민 자체 보고

쟁점 ③ [현재 진행] 상가 입점 지연: 단지 내 상가 입점이 계속 지연되면서 입주민들의 불편이 커지고 있다. 상가가 빨리 활성화되어야 단지 전체의 만족도가 높아질 것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상가입점 안한것도 불편", 주민 자체 보고

주변 개발 호재

해링턴플레이스휴리움이 위치한 선화동 일대는 대전의 핵심 개발 축으로 주목받고 있다. 대전역세권과 옛 충남도청 일원을 포함한 선화동 일대 134만㎡가 2021년 3월 정부의 '도심융합특구' 2차 사업지로 선정되었고, 2024년 11월에는 국토교통부로부터 지정 및 기본계획이 승인되어 본격적인 개발에 나선다. 이는 산업, 주거, 문화가 융합된 복합 혁신 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도시·건축 규제 완화 및 국공유지 사용료 감면 등의 이점이 있다.

대전역세권 개발 또한 중요한 호재다. KTX 대전역세권은 광역 교통 인프라를 기반으로 R&D 산업의 중심지로 발전하고, 도심항공교통(UAM) 환승 체계 구축을 통해 미래형 교통 허브로 육성될 계획이다. 선화동 일대는 노후 단독주택과 공동주택에서 벗어나 주거의 질을 높이고자 하는 수요와 맞물려 1만 세대가 넘는 브랜드 타운으로 개발될 예정이며, 선화·용두 재정비촉진지구가 개발 완료되면 향후 도안신도시급 명품 주거지가 형성될 것으로 전망된다.

"선화동 나라키움 통합청사 완공이 코앞으로 다가왔네요! 인근 발전이 기대돼요!!"

입주민 한줄평

주변아파트

아파트
연식
매매가
세대수
36년차
2.3억 / 30평
169세대
3년차
4.6억 / 24평
862세대
2년차
- / 29평
997세대
22년차
3.8억 / 34평
1,135세대
26년차
2.1억 / 24평
975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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