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판단
- 전국 평균 대비 속도
- 보통
진행상황
철거 신고
사업 진행 이력 · 단계별 예상 일정
- 1
기본계획 수립
완료2009-09-18 - 2
안전진단
완료완료 추정 2009.07 - 3
정비구역 지정
완료2010-07-29 - 4
추진위원회 승인
완료2011-03-30 - 5
조합설립 인가
완료2016-03-08 - 6
사업시행 인가
완료2021-07-23 - 7
관리처분 인가
완료2024-05-17 - 8
철거 신고
진행 중AI 예상 통과월 2027.11 - 9
착공 및 분양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30.08 - 10
준공 및 청산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32.08
사업 요약
공급 세대 구성
- 총 공급세대
- 2,933세대 · 100.0%
사업계획 총세대수 기준
- 구역면적
- 143,410㎡
- 일반분양
- 2,602세대
- 조합원 수
- 1,459명
- 임대세대
- 331 세대 (11%)
- 용적률
- 265.6%
- 토지등소유자
- 1,468명
- 평균대지지분
- 98㎡ (29.6평)
- 조합원분양
- 1,468 세대 (50%)
자료 간 값이 다른 항목은 기존 대표값을 유지하며 원문을 확인 중입니다. 기준이 다른 수치를 합산하지 않았습니다.
자료 기준 및 원문
장미6차 · 관련 기록
장미6차 변천사
장미6차 아파트 자체의 재건축 또는 리모델링 추진과 관련한 구체적인 사업 진행 경과, 현재 계획, 핵심 쟁점 등에 대한 언론 보도나 공식 발표는 현재까지 확인되지 않는다. 그러나 단지 주변으로는 고양시 덕양구의 미래를 뒤바꿀 대규모 개발 호재들이 산적해 있어, 주민들은 '천지개벽'을 기대하며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가장 큰 변화는 대곡역세권 개발이다. GTX-A, 지하철 3호선, 경의중앙선, 서해선, 교외선 등 5개 노선이 만나는 펜타 역세권인 대곡역 일원은 지식융합단지 조성을 통해 첨단산업, 상업, 오피스 시설과 환승체계가 융복합된 자족 특화 허브 단지로 개발될 전망이다. 특히 2024년 12월 GTX-A 운정중앙~서울 구간 개통으로 대곡역에서 강남 삼성역까지 15분대에 진입이 가능해지는 등 도심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대곡역세권 지구는 199만㎡에 달하는 광대한 면적을 대상으로 하며, 2025년 5월 30일까지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재지정될 만큼 개발 기대감이 높다.
또 다른 교통 호재로는 고양은평선이 있다. 고양시청에서 서울 6호선 새절역까지 약 15km를 연결하는 광역철도로, 2031년 개통을 목표로 현재 설계 단계에 있다. 이 노선은 창릉신도시를 관통하며 새절역(6호선·서부선), 창릉역(GTX-A), 화정역(3호선)과 연결되어 고양과 서울 간 접근성을 대폭 단축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단지 인근의 능곡 재정비촉진지구 사업도 활발히 진행 중이다. 능곡1구역은 이미 '대곡역 두산위브'로 준공되었고, 능곡2구역은 관리처분계획인가를 받아 이주율 95%를 넘기며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능곡5구역은 총 2,525가구의 아파트 건립을 계획하고 있으며, 능곡6구역은 건축심의 통과 후 사업시행인가를 준비 중이다. 이러한 주변 재정비 사업들은 장미6차 아파트의 미래 가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주변아파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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