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판단
- 무산 가능성
- 높음
- 완공시 투자수익
- 높음
- 투자위험도
- 높음
- 전국 평균 대비 속도
- 알수없음
진행상황
정비구역 지정
사업 진행 이력 · 단계별 예상 일정
- 1
기본계획 수립
완료완료 추정 2022.01 - 2
안전진단
완료2023-01-06 - 3
정비구역 지정
진행 중AI 예상 통과월 2027.09 - 4
추진위원회 승인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28.09 - 5
조합설립 인가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29.10 - 6
사업시행 인가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31.04 - 7
관리처분 인가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32.08 - 8
철거 신고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33.09 - 9
착공 및 분양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36.07 - 10
준공 및 청산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38.07
상계주공6단지 · 관련 기록
상계주공6단지 변천사
상계주공6단지는 노원구 재건축 사업의 핵심 단지로, 그 추진 경과와 미래 계획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미 정밀안전진단 1차를 통과하며 재건축의 첫 단추를 성공적으로 꿰었고, 이후 신속통합기획 자문사업을 신청하며 서울시의 지원을 바탕으로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추진 경과
상계주공6단지는 정밀안전진단 통과부터 추진위원회 승인까지 빠르게 진행되었으며, 현재는 조합설립을 위한 동의율 확보에 집중하고 있다. 주민들은 "추진위 승인! 대장 입지에 제대로 날개까지 달았네요", "상계동 주공 재건축 단지 중에서 사업속도가 가장 빠르다네요"라며 기대감을 표한다.
현재 계획
재건축을 통해 상계주공6단지는 기존 2,646세대에서 총 3,676세대(최고 49층) 규모의 대단지로 탈바꿈할 계획이다. 특히 역세권 일부 부지를 준주거지역으로 종상향하여 용적률 441.77%를 적용하고, 기존 일반상업지역은 799.97%까지 계획하는 등 사업성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시공사는 아직 미정이며, 2026년 내 창립총회와 조합설립인가를 추진하고, 2027년 상반기 시공사 선정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 핵심 쟁점
주변 개발 호재
상계주공6단지 주변으로는 다양한 개발 호재가 예정되어 있다. GTX-C 노선이 노원역 인근에 계획되어 있으며, 동북선 경전철이 중계동 은행사거리에 2027년 개통 예정이어서 교통 환경이 더욱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노원구는 30년 이상 된 노후 아파트 단지가 많아 재건축 추진이 활발하며, 특히 노원역 인근 단지들은 '복합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이후 재건축 사업성이 개선되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또한, 느티울근린공원과 갈울공원 재단장, 중계근린공원-등나무문화공원 녹지연결로 조성 등 녹지 환경 개선 사업도 활발히 진행 중이다.
주변아파트
이야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
| 구분 | 일시 | 출처 |
|---|
리치고는 빠르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