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3세대
재건축 규모
미정
시공사
핵심 판단
- 무산 가능성
- 낮음
- 가격 상승 가능성
- 높음
- 투자위험도
- 낮음
- 전국 평균 대비 속도
- 느림
진행상황
7단계 진행 중
관리처분 인가
1개월째 진행 중평균 소요시간 2년 7개월
리치고 AI 예상 통과월2028.01
사업 진행 이력 · 단계별 예상 일정
- 1
기본계획 수립
완료완료 추정 2015.09 - 2
안전진단
완료2016-09-28 - 3
정비구역 지정
완료완료 추정 2016.10 - 4
추진위원회 승인
완료2017-10-13 - 5
조합설립 인가
완료2021-01-07 - 6
사업시행 인가
완료2020-05-29 - 7
관리처분 인가
진행 중AI 예상 통과월 2028.01 - 8
철거 신고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29.03 - 9
착공 및 분양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31.12 - 10
준공 및 청산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33.12
사업 요약
공급 세대 구성
- 분양
- 1,644세대 · 86.4%
- 임대
- 259세대 · 13.6%
2026-06-30 공공 대장 기준
세대 규모 변화 +577세대
기존
1,326
계획
1,903
기존 세대는 공공 대장, 계획 세대는 확인된 사업 계획 기준입니다.
- 구역면적
- 111,832㎡
- 일반분양
- 119세대
- 조합원 수
- 1,258명
- 용적률
- 249.94%
- 건폐율
- 19.56%
- 토지등소유자
- 1,320명
- 소재지
- 용산구 서빙고동241-21
- 사업유형
- 아파트지구재건축
- 사업방식
- 민간
- 일반·재정비촉진 구분
- 일반
- 기존 세대수
- 1326세대
- 조합원분양
- 1,320 세대 (81%)
자료 간 값이 다른 항목은 기존 대표값을 유지하며 원문을 확인 중입니다. 기준이 다른 수치를 합산하지 않았습니다.
자료 기준 및 원문
신동아 · 관련 기록
신동아 변천사
추진 경과
조합 설립과 정비계획 확정이라는 큰 관문은 통과했지만, 시공사 선정과 사업시행인가는 현재 진행 중인 과제다.
현재 계획
용적률 299.96% 이하, 최고 높이 170m·49층 이하, 총 1,903세대(공공주택 259세대 포함) 규모다. 서울시는 남산과 한강을 동시에 품는 한강변 경관특화단지를 컨셉으로 확정했다.
시공사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고 대형 건설사 간 경쟁 구도가 거론되는 단계다. 주민들 사이에서는 브랜드와 단지명을 어떻게 가져갈지가 벌써 화제다.
"재건축만 하면 여기 이길 단지는 압구정밖에 없을듯."
입주민 한줄평
현재 핵심 쟁점
쟁점 ① [현재 진행] — 시공사 선정. 브랜드 선호가 갈리는 가운데 특정 시공사 내정설이 돌지만 확정된 사실은 없다.
쟁점 ② [현재 진행] — 공공주택 배치. 259세대의 공공주택이 어느 라인에 들어가는지가 조망 가치와 직결돼 다른 단지 사례를 들며 경계하는 목소리가 있다.
쟁점 ③ [현재 진행] — 지상철로와 기부채납. 단지 앞을 지나는 경의중앙선 지상 구간과 역 주변 환경을 재건축 과정의 기부채납으로 정리해야 한다는 요구가 꾸준하다.
주변 개발
배후의 미군 반환부지가 용산공원으로 조성되면서, 단지 뒤편 녹지가 국가공원 규모로 확장되는 것이 최대 호재로 꼽힌다. 앞은 한강, 뒤는 국가공원이라는 배치가 완성되면 대체 불가한 입지가 된다는 기대가 크다.
주변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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