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판단
- 무산 가능성
- 보통
- 완공시 투자수익
- 높음
- 투자위험도
- 보통
- 전국 평균 대비 속도
- 원활
진행상황
추진위원회 승인
사업 진행 이력 · 단계별 예상 일정
- 1
기본계획 수립
완료완료 추정 2023.07 - 2
안전진단
완료2024-07-16 - 3
정비구역 지정
완료2025-10-29 - 4
추진위원회 승인
진행 중AI 예상 통과월 2027.09 - 5
조합설립 인가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28.10 - 6
사업시행 인가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30.04 - 7
관리처분 인가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31.08 - 8
철거 신고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32.09 - 9
착공 및 분양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35.07 - 10
준공 및 청산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37.07
주공9단지 · 관련 기록
주공9단지 변천사
"연식이 32년차인데 재건축 이야기가 나와야 정상 아닌가"라는 글이 올라올 만큼, 하안동은 오래 조용했다. 광명 뉴타운과 철산동 주공단지들이 먼저 판을 벌이는 동안 하안주공은 뒤에서 기다렸고, 그 기다림이 끝난 것이 최근 몇 년의 이야기다.
추진 경과
정밀안전진단과 정비구역 지정, 설계사 선정까지는 이미 끝난 일이고, 지금 진행 중인 것은 시공사 선정 하나다.
현재 계획
정비구역 면적은 8만2046.4제곱미터, 계획 세대수는 2,198세대다. 현재 1,818세대에서 380세대가량 늘어나는 그림이고, 사업 방식은 조합이 아닌 신탁 방식이다. 설계는 별도 수주전을 거쳐 확정됐다.
이 단지 하나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영구임대인 13단지를 제외한 하안주공 1~12단지가 최대 45층, 3만8000여 가구 규모로 통째 재편되는 13조원대 사업의 한 조각이고, 그래서 대형 건설사들이 하안동에 몰려 있다.
"재건축도 포레나 등 3곳 붙고 주변 단지도 많아서 인프라도 충분하고 만족스럽네요."
입주민 한줄평
현재 핵심 쟁점
주변 개발
광명시는 철도망 확충을 전면에 걸고 있다. 신안산선이 2028년 개통 예정이고, 시흥 신천역에서 하안동을 거쳐 서울 신림역을 잇는 노선이 별도로 추진 중이다. 계획된 노선이 모두 완성되면 관내 철도역이 지금의 세 곳에서 크게 늘어난다는 청사진이다.
주민 숙원은 좀 더 소박하다. 안양천을 건너는 다리가 부족해 출퇴근 정체가 반복되는 구조를 해결해달라는 요구가 오랫동안 후기에 등장한다.
"진짜 안양천 건너는 교통정체 해결해주는 정치인 있으면 대선후보로 나오면 전폭적 지지할듯."
입주민 한줄평
주변아파트
이야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
| 구분 | 일시 | 출처 |
|---|
리치고는 빠르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