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판단
- 전국 평균 대비 속도
- 보통
진행상황
관리처분 인가
사업 진행 이력 · 단계별 예상 일정
- 1
기본계획 수립
완료완료 추정 2012.10 - 2
안전진단
완료2013-10-14 - 3
정비구역 지정
완료2017-11-16 - 4
추진위원회 승인
완료2018-07-06 - 5
조합설립 인가
완료2019-07-19 - 6
사업시행 인가
완료2025-01-24 - 7
관리처분 인가
진행 중AI 예상 통과월 2028.01 - 8
철거 신고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29.03 - 9
착공 및 분양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31.12 - 10
준공 및 청산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33.12
심의·변경 등 세부 이력
건축심의
구역지정 변경
사업 요약
공공 대장 사업명 · 가락1차현대
공급 세대 구성
- 분양
- 782세대 · 83.0%
- 임대
- 160세대 · 17.0%
2026-06-30 공공 대장 기준
세대 규모 변화 +428세대
기존 세대는 공공 대장, 계획 세대는 확인된 사업 계획 기준입니다.
- 구역면적
- 33,954㎡
- 일반분양
- 214 세대 (23%) (소유자 대비 39%)
- 조합원 수
- 542명
- 용적률
- 299.2%
- 건폐율
- 23.71%
- 토지등소유자
- 542명
- 소재지
- 송파구 문정동3
- 사업유형
- 공동주택재건축
- 사업방식
- 민간
- 일반·재정비촉진 구분
- 일반
- 기존 세대수
- 514세대
- 평균대지지분
- 63㎡ (19.0평)
- 조합원분양
- 542 세대 (59%)
자료 간 값이 다른 항목은 기존 대표값을 유지하며 원문을 확인 중입니다. 기준이 다른 수치를 합산하지 않았습니다.
자료 기준 및 원문
현대1차 · 관련 기록
현대1차 변천사
추진 경과
조합설립부터 시공사 선정과 도급계약, 분양신청까지는 이미 끝났고, 지금 남은 관문은 관리처분인가다. 이 문턱을 넘으면 곧바로 이주 국면으로 들어간다.
현재 계획
시공사는 롯데건설, 적용 브랜드는 하이엔드 라인인 르엘이다. 잠실과 청담에 이어 송파에서 두 번째로 르엘 간판이 붙는 단지가 된다. 재건축 후 규모는 조합 논의 과정에서 950~1,000여 세대 수준으로 거론돼 왔다. 현재 용적률이 179% 에 불과해 증가 여력이 컸던 것이 사업성의 근거다.
기부채납 조건으로 단지 한쪽에 공공청사(주민센터) 가 들어올 예정이라는 점도 주민들 사이에서 생활 편의 요소로 기대를 받는다. 사업제안서 단계에서 특화설계와 고급 마감이 제시됐고, 롯데월드타워 조망 동과 단지 중앙 광장 구상이 주민들의 관심사로 떠올랐다.
"르엘 착공 후 롯데타워 조망동과 비오토피아 광장이 기대됩니다"
입주민 한줄평
이주비는 롯데건설과의 협의로 기본 이주비 외에 추가 이주비 대출이 가능한 구조가 안내됐다. 시공사 선정 이후 인근 가락프라자·가락삼환·미륭·상아 등 경쟁 구축들보다 매물가가 높게 형성되고 있다는 관찰이 주민들 사이에서 공유된다.
현재 핵심 쟁점
주변 개발
문정동·가락동 일대는 통째로 정비사업 벨트다. 인근 가락프라자가 관리처분인가를 받아 앞서 나갔고, 미륭이 이주 국면에 들어가는 것으로 알려졌다. 건너편 문정래미안은 리모델링이 추진돼 왔다. 주민들 사이에서는 현대1차와 문정래미안이 함께 새 단지로 바뀌면 문정동에 2,000세대 규모의 신축 축이 생긴다는 기대가 오래전부터 있었다.
인근 전파기지국 이전이 이뤄지면 동네가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다는 관측도 주민들 사이에 돈다. 미확인.
주변아파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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