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판단
- 무산 가능성
- 높음
- 완공시 투자수익
- 높음
- 투자위험도
- 높음
- 전국 평균 대비 속도
- 알수없음
진행상황
정비구역 지정
사업 진행 이력 · 단계별 예상 일정
- 1
기본계획 수립
완료완료 추정 2021.12 - 2
안전진단
완료2022-12-28 - 3
정비구역 지정
진행 중AI 예상 통과월 2027.09 - 4
추진위원회 승인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28.09 - 5
조합설립 인가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29.10 - 6
사업시행 인가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31.04 - 7
관리처분 인가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32.08 - 8
철거 신고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33.09 - 9
착공 및 분양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36.07 - 10
준공 및 청산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38.07
사업 요약
- 구역면적
- 80,634㎡
- 토지등소유자
- 1,933명 (추정)
- 평균대지지분
- 42㎡ (12.6평)
자료 기준 및 원문
상계주공2단지 · 관련 기록
상계주공2단지 변천사
상계주공2단지는 1987년 준공된 이래 30년이 넘는 세월 동안 노원구의 대표적인 주거지로 자리매김했다. 하지만 노후화된 시설과 부족한 주차 공간 등 구축 아파트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일찍이 재건축을 준비해왔으며, 현재는 노원구 재건축의 선두 주자 중 하나로 꼽힌다.
추진 경과 — 재건축의 속도전
상계주공2단지는 예비안전진단과 정밀안전진단을 빠르게 통과하며 재건축에 속도를 내고 있으며, 신탁 방식 결정을 통해 사업 안정성을 확보하고 있다.
현재 계획 — 최고 35층, 2,619세대
재건축 후 상계주공2단지는 기존 2,029세대에서 최고 35층, 2,619세대 (또는 약 2,800가구 이상) 규모의 새로운 아파트로 재탄생할 예정이다. 사업 방식은 주민 투표를 통해 신탁 방식으로 결정되었으며, 현재는 시공사 선정에 앞서 최적의 신탁사를 물색 중이다. 올해(2026년) 정비구역 지정과 예비신탁사 지정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현실적인 입주 시점은 2031년 이후로 전망된다.
현재 핵심 쟁점 — 분담금과 인허가 변수
주변 개발 호재 — 노원구의 미래를 견인하다
상계주공2단지는 주변 지역의 대규모 개발 호재를 직접적으로 누리는 단지이다. GTX-C 노선이 완공되면 창동역을 통해 강남까지의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사업이 진행 중이며, 동북선 경전철 등 노원구 전반의 교통망 개선이 예정되어 있다.
서울시의 창동·상계 신경제중심지 조성계획에 따라 노원구는 중장기적인 개발 가치가 큰 지역으로 평가받는다. 특히 역세권 복합 정비구역 도입으로 최고 60층 고밀 개발의 길이 열려 사업성을 높일 수 있다는 기대감이 크다. 지하철 출입구와 단지를 연결하는 방안도 제시되는 등 역세권 중심의 고밀 복합개발이 추진될 예정이다. 창동차량기지 이전 후 디지털바이오시티 조성 계획도 있어 지역 가치 상승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주변아파트
이야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
| 구분 | 일시 | 출처 |
|---|
리치고는 빠르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