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96세대
재건축 규모
미정
시공사
신반포4차 변천사
신반포4차는 1979년 준공된 1212세대의 노후 아파트로, 반포의 핵심 입지에서 오랜 시간 재건축을 기다려왔다. 2003년 안전진단을 완료하고 추진위원회를 구성하며 재건축의 첫발을 뗀 이래, 우여곡절 끝에 2019년 조합설립인가를 받으며 사업에 탄력을 받기 시작했다. 삼성물산이 시공사로 선정되면서 '래미안 헤리븐 반포'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태어날 준비를 하고 있다.
재건축 사업은 시공사 선정과 도급 계약까지 마무리되었으나, 사업시행인가 등 인허가 절차는 현재 진행 중이다.
현재 계획
재건축 후 신반포4차는 지하 3층~지상 48층, 총 7개 동 1,828가구 (공공주택 287가구 포함) 규모의 '래미안 헤리븐 반포'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설계는 미국의 건축설계그룹 SMDP와 세계적인 디자이너들이 협업하여 진행하며, 1조 310억원 규모의 공사비가 투입된다. 조합원 100% 한강 조망을 목표로 하며, 170m 높이의 스카이 브릿지와 대형 호수가 조성된 중앙광장 등 혁신적인 설계가 적용된다.
현재 핵심 쟁점
쟁점 ① [현재 진행] 상가 지분 분할 문제 — 뉴코아아울렛이 단일 필지에 묶여 있어 재건축 초기부터 아파트 단지와 상가 간의 지분 분할 문제로 갈등을 겪고 있다. 이 문제는 사업 진행의 주요 변수로 작용하고 있다.
쟁점 ② [현재 진행] 수영장 지분 소유자 문제 — 단지 내 수영장 및 부대시설을 집합건물로 전환하고 지분을 쪼개 분양권을 늘리는 행위에 대해 조합원 간 갈등이 깊어졌다. 기존 조합원 총회 추인 없이 결정된 것이 도정법 위반이라는 고발이 제기되기도 했다.
쟁점 ③ [현재 진행] 일조권 문제 — 통합심의를 앞두고 단지 북측으로 이전하는 청담고등학교와 남측의 고속터미널 재개발로 인한 일조권 침해 문제가 쟁점이 되고 있다. 이로 인해 사업 지연 및 가구 수 축소 가능성이 제기되어 인허가 과정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쟁점 ④ [현재 진행] 분담금 — 전용 84㎡(구 34평형) 소유주가 동일 면적으로 재건축할 경우 약 1억 5천만원의 분담금을 부담하게 될 것으로 추정된다. 이는 추정 비례율이 낮게 산정된 것과 관련이 있으며, 조합원들의 중요한 고려 사항이다.
개발단계
전국 평균 속도 대비
느림
사업시행 인가 착수 후
6년 7개월 경과하였습니다.
사업시행 인가
완료 추정일이 초과되었습니다.
무산 가능성
낮음
가격 상승 가능성
높음
투자위험도
낮음
진행상황
| 1. 기본계획 수립 완료 | - |
| 2. 안전진단 완료 | 2003.11.01 |
| 3. 정비구역 지정 완료 | - |
| 4. 추진위원회 승인 완료 | 2013.12.17 |
| 5. 조합설립 인가 완료 | 2019.12.31 |
6단계 도전 중 사업시행 인가 | 6년 7개월째 진행중 (평균 소요시간 2년 7개월) |
| 7. 관리처분 인가 | - |
| 8. 철거 신고 | - |
| 9. 착공 및 분양 | - |
| 10. 준공 및 청산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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