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판단
- 무산 가능성
- 높음
- 완공시 투자수익
- 높음
- 투자위험도
- 높음
- 전국 평균 대비 속도
- 알수없음
진행상황
정비구역 지정
사업 진행 이력 · 단계별 예상 일정
- 1
기본계획 수립
완료완료 추정 2023.03 - 2
안전진단
완료2024-03-26 - 3
정비구역 지정
진행 중AI 예상 통과월 2027.09 - 4
추진위원회 승인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28.09 - 5
조합설립 인가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29.10 - 6
사업시행 인가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31.04 - 7
관리처분 인가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32.08 - 8
철거 신고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33.09 - 9
착공 및 분양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36.07 - 10
준공 및 청산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38.07
예술인 · 관련 기록
예술인 변천사
예술인 아파트는 1985년 12월 준공 이후 안산의 중심을 지켜온 노후 단지다. 재건축 연한인 30년을 넘긴 2018년 처음 재건축을 추진했으나 안전진단 C등급을 받아 무산되는 아픔을 겪었다.
추진 경과
예술인 아파트는 2024년 3월 정밀안전진단 E등급을 받아 재건축이 확정되었으며, 2025년 12월에는 정비구역 지정 고시가 이루어지는 등 재건축 절차가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현재 계획
현재 성포예술인 재건축사업 정비구역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기존 1,485세대에서 재건축 후에는 세대수 증가가 예상된다. 기존 지상 15~20층 규모였던 단지는 노후계획도시 특별법 적용 시 용적률이 기존 300%에서 450%까지 향상될 수 있어 최고 층수 또한 높아질 가능성이 크다. 시공사로는 삼성물산이 주민설명회를 개최하며 참여 의사를 밝혔는데, 성공적으로 진행될 경우 안산 최초의 삼성 브랜드 아파트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는 추진위원회 승인, 조합설립 인가, 사업시행 인가, 관리처분 인가 등 재건축 절차가 남아있다. 또한, 안산현대1차, 선경아파트와 함께 3단지 통합 재건축을 추진 중이다.
현재 핵심 쟁점
주변 개발 호재
예술인 아파트 주변에는 굵직한 개발 호재들이 예정되어 있다. 2026년 12월에는 도보 15분 거리에 신안산선 성포역이 신규 개통될 예정으로, 서울 주요 업무 지구까지의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다. 또한, GTX-C 노선이 상록수역까지 들어올 경우, 강남 삼성역까지 45분대에 진입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이 외에도 장상동 신도시 개발 호재가 있어 미래 가치 상승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
주변아파트
이야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
| 구분 | 일시 | 출처 |
|---|
리치고는 빠르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