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62세대
재건축 규모
미정
시공사
핵심 판단
- 무산 가능성
- 보통
- 완공시 투자수익
- 높음
- 투자위험도
- 보통
- 전국 평균 대비 속도
- 알수없음
진행상황
6단계 진행 중
사업시행 인가
1개월째 진행 중평균 소요시간 6개월
리치고 AI 예상 통과월2028.03
사업 진행 이력 · 단계별 예상 일정
- 1
기본계획 수립
완료완료 추정 2023.04 - 2
안전진단
완료완료 추정 2024.04 - 3
정비구역 지정
완료2025-04-17 - 4
추진위원회 승인
완료완료 추정 2024.09 - 5
조합설립 인가
완료2025-10-30 - 6
사업시행 인가
진행 중AI 예상 통과월 2028.03 - 7
관리처분 인가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29.07 - 8
철거 신고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30.08 - 9
착공 및 분양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33.06 - 10
준공 및 청산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35.06
사업 요약
공공 대장 사업명 · 창동상아1차아파트
공급 세대 구성
- 분양
- 832세대 · 86.5%
- 임대
- 130세대 · 13.5%
2026-06-30 공공 대장 기준
세대 규모 변화 +242세대
기존
720
계획
962
기존 세대는 공공 대장, 계획 세대는 확인된 사업 계획 기준입니다.
- 일반분양
- 139세대
- 조합원 수
- 694명
- 소재지
- 도봉구 창동299
- 사업유형
- 공동주택재건축
- 사업방식
- 민간
- 일반·재정비촉진 구분
- 일반
- 기존 세대수
- 720세대
자료 기준 및 원문
상아1차 · 관련 기록
상아1차 변천사
상아1차는 1987년 11월 27일 준공된 후 3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창동의 한 축을 지켜왔다. 오랜 시간 재건축의 필요성이 제기되어 왔으며, 최근 몇 년간 급물살을 타며 창동 재건축의 상징적인 단지로 자리매김했다.
추진 경과
재건축 사업은 현재 시공사 선정을 목전에 두고 있으며, 2029년 착공, 2032년 준공을 목표로 순항 중이다.
현재 계획
상아1차는 재건축을 통해 최고 45층 이하, 총 962세대의 대단지로 변모할 예정이다. 이 중 13세대는 기부채납 임대로, 117세대는 국민주택규모로 공급된다. 사업시행자는 대한토지신탁이며, 시공사는 2026년 8월에 선정될 예정이다. 특히, 용적률이 232%에서 370%로 상향되어 사업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용적률이 232%에서 370%로 상향되었다."
입주민 한줄평
현재 핵심 쟁점
사업성 개선 [현재 진행] — 신속통합기획 자문사업을 통해 사업성 보정계수 1.89가 적용되어, 허용 용적률 인센티브량이 20%에서 37.8%로 상향되었다. 이는 공람안 대비 분양 가능한 세대수를 28세대 증가시키는 효과를 가져와 재건축 사업의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신탁방식 재건축의 모범 사례 [현재 진행] — 상아1차는 도봉구에서 신탁방식으로 사업시행자가 지정된 첫 사례로, 향후 주변 재건축·재개발 구역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기존 주차 문제 해결 [예정] — 재건축 이전 단지의 심각한 주차 공간 부족 문제가 지적되었으나, 재건축을 통해 지하 주차장이 확보될 예정이어서 주민들의 주거 만족도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
주변 개발 호재
상아1차는 단지 자체의 재건축 호재 외에도 주변 개발 호재를 다수 품고 있다.
GTX-C 노선 창동역 지하화: 당초 지상화로 추진되던 GTX-C 창동역 구간이 주민 의견을 수렴하여 지하화로 최종 결정되었다. 2028년 개통을 목표로 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며, 창동역에서 삼성역까지 14분 만에 도달하는 획기적인 교통 개선이 기대된다.
경원선 지하화: 경부·경원선 68km 구간 지하화 계획에 창동역이 포함되어 있으며, 선도 사업지로 선정될 경우 2027년부터 사업 시행이 가능해져 단지 주변 환경이 더욱 쾌적해질 전망이다.
주변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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