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림동

건영1차

호재등급 B
(3점)
사업시행 인가
진행중
  • 개발단계
  • 진행상황
  • 주변아파트
695세대
재건축 규모
호반건설
시공사

핵심 판단

무산 가능성
낮음
가격 상승 가능성
높음
투자위험도
낮음
전국 평균 대비 속도
보통

진행상황

6단계 진행 중

사업시행 인가

1개월째 진행 중평균 소요시간 2년 7개월
리치고 AI 예상 통과월2028.03

사업 진행 이력 · 단계별 예상 일정

  1. 1

    기본계획 수립

    완료
    2011-10-20
  2. 2

    안전진단

    완료
    2015-09-01
  3. 3

    정비구역 지정

    완료
    완료 추정 2019.04
  4. 4

    추진위원회 승인

    완료
    2020-04-08
  5. 5

    조합설립 인가

    완료
    2020-12-30
  6. 6

    사업시행 인가

    진행 중
    AI 예상 통과월 2028.03
  7. 7

    관리처분 인가

    앞으로의 절차
    AI 예상 통과월 2029.07
  8. 8

    철거 신고

    앞으로의 절차
    AI 예상 통과월 2030.08
  9. 9

    착공 및 분양

    앞으로의 절차
    AI 예상 통과월 2033.06
  10. 10

    준공 및 청산

    앞으로의 절차
    AI 예상 통과월 2035.06

사업 요약

공급 세대 구성

총 공급세대
695세대 · 100.0%

사업계획 총세대수 기준

일반분양
92세대
조합원 수
511명

자료 기준 및 원문

건영1차 · 관련 기록

건영1차 변천사

이 단지의 최근 역사는 곧 재건축의 역사다. 준공 30년을 넘긴 시점부터 소유자들이 움직였고, 그 과정은 총회와 현수막, 그리고 조합을 향한 잔소리로 채워졌다.

추진 경과

시공사 선정까지는 끝났지만, 사업시행인가와 난곡선 예타는 여전히 진행 중이다.

현재 계획

방식은 민간 재건축이고, 시공사는 호반건설이다. 공공재건축을 놓고 벌어진 논쟁에서 소유자들이 민간을 택한 이유는 명확했다. 조합의 발언권과 브랜드 선택권을 지키겠다는 것이었다.

"말도 안 되는 공공재건축은 관심조차 가질 필요 없습니다. 재산권을 지키기 위해선 민간 재건축이 답이죠."

입주민 한줄평

설계는 건원이 맡았으나, 확정 세대수와 층수 같은 구체적인 계획안은 공개된 범위 밖이다.

현재 핵심 쟁점

쟁점 ① [현재 진행]사업 속도. 조합 설립 이후 사업시행인가까지 걸린 시간이 길어지면서, 진척이 더디다는 불만이 반복적으로 제기된다.
쟁점 ② [현재 진행]추가분담금. 공사비 상승분이 분담금으로 되돌아온다는 우려가 소유자들의 최대 관심사다. 소형 평형 보유자가 중대형을 신청할 경우의 부담을 묻는 질문이 꾸준히 나온다.
쟁점 ③ [현재 진행]조합과 소유자 간 소통. 온라인 소통 창구를 만들어달라는 요구와 그에 대한 조합의 대응을 놓고 신경전이 이어졌다.

"3년이 다 되가는데 아직도 사업시행 인가가 안 나네요. 늦어질수록 시공사 공사비 계속 올라가는데 추가분담금 걱정에 잠이 안 옵니다."

입주민 한줄평

주변 개발의 핵심은 역시 난곡선이다. 경전철이 들어오면 1·2·7·9호선 환승 접근성이 개선되고 여의도 방면 이동이 수월해진다는 기대가 크다. 강남순환도로 개통으로 이미 나아진 차량 접근성에 궤도 교통이 더해지는 구조다.

주변아파트

아파트
연식
매매가
세대수
25년차
- / 22평
30세대
28년차
4.2억 / 25평
197세대
31년차
5.1억 / 23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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