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원동

상록수

호재등급 A
(4점)
조합설립 인가
진행중
  • 개발단계
  • 진행상황
  • 주변아파트
미정
재건축 규모
미정
시공사

핵심 판단

무산 가능성
높음
완공시 투자수익
높음
투자위험도
높음
전국 평균 대비 속도
알수없음

진행상황

5단계 진행 중

조합설립 인가

1개월째 진행 중평균 소요시간 2년 2개월
리치고 AI 예상 통과월2027.10

사업 진행 이력 · 단계별 예상 일정

  1. 1

    기본계획 수립

    완료
    완료 추정 2023.06
  2. 2

    안전진단

    완료
    2024-06-24
  3. 3

    정비구역 지정

    완료
    2025-12-24
  4. 4

    추진위원회 승인

    완료
    2026-08-28
  5. 5

    조합설립 인가

    진행 중
    AI 예상 통과월 2027.10
  6. 6

    사업시행 인가

    앞으로의 절차
    AI 예상 통과월 2029.04
  7. 7

    관리처분 인가

    앞으로의 절차
    AI 예상 통과월 2030.08
  8. 8

    철거 신고

    앞으로의 절차
    AI 예상 통과월 2031.09
  9. 9

    착공 및 분양

    앞으로의 절차
    AI 예상 통과월 2034.07
  10. 10

    준공 및 청산

    앞으로의 절차
    AI 예상 통과월 2036.07

사업 요약

구역면적
63,084㎡
토지등소유자
892명
평균대지지분
71㎡ (21.4평)

자료 기준 및 원문

추가 정보 확인일 · 2026-09-18 · 수집 당시 단계: 추진위승인

상록수 · 관련 기록

상록수 변천사

1993년 3월 27일에 입주한 상록수 아파트는 30년이 넘는 세월을 지나며 재건축의 시기를 맞이하고 있다. 노후계획도시 특별법 대상인 수서지구에 포함되면서 재건축에 대한 기대감이 한층 고조되었다.

추진 경과 — 정밀안전진단 통과와 재건축 시동

재건축을 위한 첫 관문인 정밀안전진단2024년 6월에 통과하며 본격적인 재건축 추진에 시동을 걸었다. 주민들은 안전진단 통과를 축하하며 곧 조합 설립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재 계획 — 명품 단지로의 변모

상록수 아파트는 용적률 200% 상한, 250% 허용이라는 조건을 갖추고 있어 향후 25층 내외의 쾌적하고 명품 단지로 재건축될 수 있는 잠재력을 가졌다. 주민들은 지금의 숲 같은 아파트가 재건축으로 변하는 것에 아쉬움을 표하면서도, 동시에 최고의 명품 단지가 될 것이라는 기대감을 드러낸다.

현재 핵심 쟁점 — 상가 소유주와 주민 의견 대립

쟁점 ① [현재 진행]중앙 상가 소유주 문제. 단지 내 유치원을 포함해 190명이 넘는 중앙 상가 소유주들이 재건축 진행에 난관이 될 수 있다는 지적이 많다. 이들의 동의 확보와 이해관계 조율이 핵심 쟁점으로 남아있다.
쟁점 ② [현재 진행]재건축 방식에 대한 주민 의견 대립. 일부 주민은 기부채납과 LH 참여를 통해 분담금을 최소화하는 방안을 선호하는 반면, 다른 주민들은 분담금을 내더라도 7, 8층 규모의 고급스러운 타운하우스 형태를 원하는 등 의견이 엇갈리고 있어 합의점 도출이 필요한 상황이다.

주변아파트

아파트
연식
매매가
세대수
34년차
30.8억 / 30평
496세대
33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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