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계동

극동.건영.벽산

호재등급 A
(4점)
정비구역 지정
진행중
  • 개발단계
  • 진행상황
  • 주변아파트
미정
재건축 규모
미정
시공사

핵심 판단

무산 가능성
높음
완공시 투자수익
높음
투자위험도
높음
전국 평균 대비 속도
알수없음

진행상황

3단계 진행 중

정비구역 지정

1개월째 진행 중평균 소요시간 2년 2개월
리치고 AI 예상 통과월2027.09

사업 진행 이력 · 단계별 예상 일정

  1. 1

    기본계획 수립

    완료
    완료 추정 2023.10
  2. 2

    안전진단

    완료
    2024-10-22
  3. 3

    정비구역 지정

    진행 중
    AI 예상 통과월 2027.09
  4. 4

    추진위원회 승인

    앞으로의 절차
    AI 예상 통과월 2028.09
  5. 5

    조합설립 인가

    앞으로의 절차
    AI 예상 통과월 2029.10
  6. 6

    사업시행 인가

    앞으로의 절차
    AI 예상 통과월 2031.04
  7. 7

    관리처분 인가

    앞으로의 절차
    AI 예상 통과월 2032.08
  8. 8

    철거 신고

    앞으로의 절차
    AI 예상 통과월 2033.09
  9. 9

    착공 및 분양

    앞으로의 절차
    AI 예상 통과월 2036.07
  10. 10

    준공 및 청산

    앞으로의 절차
    AI 예상 통과월 2038.07

극동.건영.벽산 · 관련 기록

극동.건영.벽산 변천사

극동.건영.벽산은 1988년 준공된 이래 꾸준히 재건축에 대한 기대를 모아왔다. 특히 최근 몇 년간은 재건축 추진에 있어 중요한 이정표들을 세우며 미래 변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추진 경과 — 재건축의 큰 그림이 그려지다

단지의 재건축 추진은 예비안전진단 통과에 이어 특별계획구역 지정까지 순조롭게 진행되어 왔다. 현재는 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절차가 진행 중이며, 2026년 12월 완료될 것으로 추정된다.

현재 계획 — 미정 속 기대감

현재 극동.건영.벽산의 재건축 정비구역명과 구체적인 규모는 아직 미정이다. 총 세대수는 현재 1,980세대 규모이며, 최고 층수 또한 기존 15층에서 재건축 시 최고 59층 초고층 설계에 대한 언급이 있었으나, 이는 하계동 지역 전반의 재건축 방향에서 나온 것으로 본 단지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은 확인되지 않는다. 시공사 역시 미정인 상태지만, 롯데, 현대, 대우, GS자이 등 다수의 1군 대형 건설사들이 관심을 표명하며 현수막을 게시하는 등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 이는 단지의 미래 가치에 대한 높은 기대를 반영한다.

현재 핵심 쟁점 — 규제 완화와 주민들의 의지

극동.건영.벽산의 재건축 사업은 여러 쟁점들을 안고 진행되고 있다. 가장 큰 변수는 정부의 재건축 규제 완화 기조다. 2023년 국토교통부의 안전진단 기준 개정으로 구조안정성 비중이 하향되고 주거환경 및 설비노후도 비중이 상향되었으며, 2차 정밀안전진단이 지자체 요구가 없을 시 생략 가능해지면서 사업 추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특히 이 단지는 35년차 아파트로, 1988년 8월 25일 이전 인허가 신청 단지로 내진설계 의무 대상이 아니라는 점이 재건축 추진에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

재건축 모금 [현재 진행]정밀안전진단 모금. 현재 정밀안전진단 착수를 위한 모금이 진행 중이다. 50만원의 모금액은 정밀안전진단 통과 후 조합 설립 시 사업비로 인정받아 100% 환급받을 수 있어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요구된다. 일부 주민들은 "나 하나쯤이야" 하는 마인드를 경계하며 재건축은 속도전임을 강조한다.
재건축 실거주 의무 폐지 [일단락]사업성 개선. 과거 재건축 조합원의 2년 실거주 의무 조항이 국회에서 폐지되면서, 이 단지 또한 사업 추진에 긍정적인 영향을 받게 되었다. 이는 투자 및 실거주 측면에서 단지의 매력을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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