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판단
- 무산 가능성
- 높음
- 완공시 투자수익
- 높음
- 투자위험도
- 높음
- 전국 평균 대비 속도
- 알수없음
진행상황
정비구역 지정
사업 진행 이력 · 단계별 예상 일정
- 1
기본계획 수립
완료완료 추정 2023.10 - 2
안전진단
완료2024-10-22 - 3
정비구역 지정
진행 중AI 예상 통과월 2027.09 - 4
추진위원회 승인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28.09 - 5
조합설립 인가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29.10 - 6
사업시행 인가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31.04 - 7
관리처분 인가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32.08 - 8
철거 신고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33.09 - 9
착공 및 분양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36.07 - 10
준공 및 청산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38.07
극동.건영.벽산 · 관련 기록
극동.건영.벽산 변천사
극동.건영.벽산은 1988년 준공된 이래 꾸준히 재건축에 대한 기대를 모아왔다. 특히 최근 몇 년간은 재건축 추진에 있어 중요한 이정표들을 세우며 미래 변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추진 경과 — 재건축의 큰 그림이 그려지다
단지의 재건축 추진은 예비안전진단 통과에 이어 특별계획구역 지정까지 순조롭게 진행되어 왔다. 현재는 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절차가 진행 중이며, 2026년 12월 완료될 것으로 추정된다.
현재 계획 — 미정 속 기대감
현재 극동.건영.벽산의 재건축 정비구역명과 구체적인 규모는 아직 미정이다. 총 세대수는 현재 1,980세대 규모이며, 최고 층수 또한 기존 15층에서 재건축 시 최고 59층 초고층 설계에 대한 언급이 있었으나, 이는 하계동 지역 전반의 재건축 방향에서 나온 것으로 본 단지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은 확인되지 않는다. 시공사 역시 미정인 상태지만, 롯데, 현대, 대우, GS자이 등 다수의 1군 대형 건설사들이 관심을 표명하며 현수막을 게시하는 등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 이는 단지의 미래 가치에 대한 높은 기대를 반영한다.
현재 핵심 쟁점 — 규제 완화와 주민들의 의지
극동.건영.벽산의 재건축 사업은 여러 쟁점들을 안고 진행되고 있다. 가장 큰 변수는 정부의 재건축 규제 완화 기조다. 2023년 국토교통부의 안전진단 기준 개정으로 구조안정성 비중이 하향되고 주거환경 및 설비노후도 비중이 상향되었으며, 2차 정밀안전진단이 지자체 요구가 없을 시 생략 가능해지면서 사업 추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특히 이 단지는 35년차 아파트로, 1988년 8월 25일 이전 인허가 신청 단지로 내진설계 의무 대상이 아니라는 점이 재건축 추진에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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