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판단
- 무산 가능성
- 높음
- 완공시 투자수익
- 높음
- 투자위험도
- 높음
- 전국 평균 대비 속도
- 알수없음
진행상황
정비구역 지정
사업 진행 이력 · 단계별 예상 일정
- 1
기본계획 수립
완료완료 추정 2022.07 - 2
안전진단
완료2023-07-20 - 3
정비구역 지정
진행 중AI 예상 통과월 2027.09 - 4
추진위원회 승인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28.09 - 5
조합설립 인가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29.10 - 6
사업시행 인가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31.04 - 7
관리처분 인가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32.08 - 8
철거 신고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33.09 - 9
착공 및 분양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36.07 - 10
준공 및 청산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38.07
건영2차 · 관련 기록
건영2차 변천사
이 단지의 재건축 서사는 동의율은 넘겼는데 사업성이 발목을 잡는다는 한 문장으로 요약된다.
추진 경과
안전진단 관문과 주민 동의라는 초반 문턱은 이미 넘겼다. 지금 걸려 있는 것은 사업 방식 결정과 용적률 상향이라는 두 개의 현재진행형 과제다.
현재 계획
노원구 중계·하계·상계동 일대는 준공 30년을 넘긴 단지들이 동시에 움직이는 국면에 들어섰다. 역세권 단지에 복합정비구역을 적용해 비주거시설을 일정 비율 이상 넣으면 준주거로 종상향해 용적률과 높이를 크게 끌어올릴 수 있는 길이 열려 있고, 인근 하계동 단지들이 그 경로로 고밀 계획을 확정해 나가고 있다.
건영2차는 이 제도의 조건에 상당히 부합하는 위치다. 역 개찰구가 담장 앞이고 대로변에 면해 비주거 배치가 어렵지 않다. 다만 세대수·층수 계획이 확정된 단계는 아니다.
현재 핵심 쟁점
사업성 회의론은 꽤 구체적이다. 용적률이 170%대인 인근 주공 단지도 셈이 빠듯한데 242%로 무엇을 하겠냐는 반문이 나오고, 그 돈이면 리모델링으로 방향을 틀자는 주장이 붙는다.
"이렇게높은 용적률로는 사업성이없습니다. 괜한 희망회로 돌리지말고 차라리 그돈으로 속도감있게 리모델링이라도하면 좋겠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반대쪽 낙관론도 뚜렷하다. 지하주차장이 없어 대지지분이 넉넉하다는 점, 강남 직결 노선의 개찰구를 담장 앞에 둔 입지가 결국 값을 받을 것이라는 기대가 오랜 시간 반복돼 왔다.
"재건축 동의율 75%를 초과달성하여 조합설립 요건을 충족하였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주변 개발로는 동북선 경전철 개통이 가장 실질적이다. 상계에서 왕십리를 잇는 13.4km 노선이 하계역에서 7호선과 만나면서, 이 단지의 도심 접근 경로가 한 겹 더 늘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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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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