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계동

건영2차

호재등급 A
(4점)
정비구역 지정
진행중
  • 개발단계
  • 진행상황
  • 주변아파트
미정
재건축 규모
미정
시공사

핵심 판단

무산 가능성
높음
완공시 투자수익
높음
투자위험도
높음
전국 평균 대비 속도
알수없음

진행상황

3단계 진행 중

정비구역 지정

1개월째 진행 중평균 소요시간 2년 2개월
리치고 AI 예상 통과월2027.09

사업 진행 이력 · 단계별 예상 일정

  1. 1

    기본계획 수립

    완료
    완료 추정 2022.07
  2. 2

    안전진단

    완료
    2023-07-20
  3. 3

    정비구역 지정

    진행 중
    AI 예상 통과월 2027.09
  4. 4

    추진위원회 승인

    앞으로의 절차
    AI 예상 통과월 2028.09
  5. 5

    조합설립 인가

    앞으로의 절차
    AI 예상 통과월 2029.10
  6. 6

    사업시행 인가

    앞으로의 절차
    AI 예상 통과월 2031.04
  7. 7

    관리처분 인가

    앞으로의 절차
    AI 예상 통과월 2032.08
  8. 8

    철거 신고

    앞으로의 절차
    AI 예상 통과월 2033.09
  9. 9

    착공 및 분양

    앞으로의 절차
    AI 예상 통과월 2036.07
  10. 10

    준공 및 청산

    앞으로의 절차
    AI 예상 통과월 2038.07

건영2차 · 관련 기록

건영2차 변천사

이 단지의 재건축 서사는 동의율은 넘겼는데 사업성이 발목을 잡는다는 한 문장으로 요약된다.

추진 경과

안전진단 관문과 주민 동의라는 초반 문턱은 이미 넘겼다. 지금 걸려 있는 것은 사업 방식 결정과 용적률 상향이라는 두 개의 현재진행형 과제다.

현재 계획

노원구 중계·하계·상계동 일대는 준공 30년을 넘긴 단지들이 동시에 움직이는 국면에 들어섰다. 역세권 단지에 복합정비구역을 적용해 비주거시설을 일정 비율 이상 넣으면 준주거로 종상향해 용적률과 높이를 크게 끌어올릴 수 있는 길이 열려 있고, 인근 하계동 단지들이 그 경로로 고밀 계획을 확정해 나가고 있다.

건영2차는 이 제도의 조건에 상당히 부합하는 위치다. 역 개찰구가 담장 앞이고 대로변에 면해 비주거 배치가 어렵지 않다. 다만 세대수·층수 계획이 확정된 단계는 아니다.

현재 핵심 쟁점

쟁점 ① [현재 진행]용적률 242%라는 출발선. 기존 용적률이 높아 일반분양 물량을 뽑기 어렵고, 그만큼 소유자 분담금이 커진다는 우려가 계속 제기된다. 인근 저용적률 주공 단지들과 셈이 다르다.
쟁점 ② [현재 진행]사업 방식 선택. 신탁방식을 채택할지를 두고 주민 투표가 이어지고 있다. 조합 방식과의 비교, 추진 주체의 정보 전달이 부족하다는 불만이 함께 나온다.
쟁점 ③ [현재 진행]길쭉한 대지 형태. 반듯하지 않은 부지 모양 때문에 배치 설계가 불리하다는 지적이 주민들 사이에서 공유된다.
쟁점 ④ [예정]인접 단지와의 통합 여부. 담장 뒤 영구임대 단지와 함께 묶는 공동 재건축 구상이 오래 거론돼 왔지만, 소셜믹스 전제와 일정 조율이 남아 있다.

사업성 회의론은 꽤 구체적이다. 용적률이 170%대인 인근 주공 단지도 셈이 빠듯한데 242%로 무엇을 하겠냐는 반문이 나오고, 그 돈이면 리모델링으로 방향을 틀자는 주장이 붙는다.

"이렇게높은 용적률로는 사업성이없습니다. 괜한 희망회로 돌리지말고 차라리 그돈으로 속도감있게 리모델링이라도하면 좋겠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반대쪽 낙관론도 뚜렷하다. 지하주차장이 없어 대지지분이 넉넉하다는 점, 강남 직결 노선의 개찰구를 담장 앞에 둔 입지가 결국 값을 받을 것이라는 기대가 오랜 시간 반복돼 왔다.

"재건축 동의율 75%를 초과달성하여 조합설립 요건을 충족하였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주변 개발로는 동북선 경전철 개통이 가장 실질적이다. 상계에서 왕십리를 잇는 13.4km 노선이 하계역에서 7호선과 만나면서, 이 단지의 도심 접근 경로가 한 겹 더 늘어난다.

주변아파트

아파트
연식
매매가
세대수
19년차
10억 / 35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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