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일동

삼익그린맨션2차

호재등급 B
(3점)
사업시행 인가
진행중
  • 개발단계
  • 진행상황
  • 주변아파트
미정
재건축 규모
미정
시공사

삼익그린맨션2차 변천사

삼익그린맨션2차는 1983년 준공 이후, 재건축을 향한 긴 여정을 걸어왔다. 수많은 우여곡절 끝에 이제는 강동구 재건축의 선두 주자로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추진 경과 — 갈등을 넘어 단합으로

재건축 조합설립 인가는 완료되었으며, 정비구역 지정고시 후 사업시행인가를 거쳐 시공사 선정을 앞두고 있다.

"총회는 성공적으로 끝났고, 이제는 정말 지체없이 사업이 진행되리라 확신합니다."

입주민 한줄평

현재 계획 — 3천 세대급 하이엔드 대단지

삼익그린맨션2차는 재건축을 통해 총 3,353세대 (공공주택 348세대 포함) 규모의 대단지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최고 층수는 40층으로 계획하고 있으며, 정림건축이 설계에 참여했다. 시공사는 아직 미정 상태로, 강동구는 올해 안에 서울시에 정비구역 지정을 신청하고, 사업시행인가를 거쳐 2026년쯤 시공사 선정에 돌입할 것으로 전망된다. 기존 용적률 171%, 건폐율 14%에서 재건축 시 용적률 299.7%~299.82%, 건폐율 약 19%를 적용할 계획이다.

현재 핵심 쟁점 — 분담금과 공공기여

분담금 [현재 진행]공사비 인상 우려. 재건축 후 국민평형인 전용 84㎡를 받기 위해 약 2억 6,454만 원의 분담금이 추산되었으며, 공사비 인상 추이를 고려할 때 분담금이 더 늘어날 가능성도 제기된다. 기존 18평형 소유자가 신축 25평형 신청 시 약 3억 4천만 원, 30평형 소유자가 신축 34평형 신청 시 약 2억 6천만 원의 분담금이 예상된다.
공공기여 [일단락]명성교회 주차장 부지 공원화 계획 무산. 명성교회 주차장 부지를 조합이 매입하여 어린이공원으로 조성하려던 계획은 교회의 매각 불원 및 협상 불발로 정비계획에서 제외되었다.

주변 개발 호재 — 강동구의 비상과 함께

단지 주변으로는 다양한 개발 호재가 예정되어 있어 미래 가치를 더욱 높이고 있다. 고덕역에 지하철 9호선(급행)이 2028년 연장될 예정으로, 강남 및 여의도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명일동 일대 노후 아파트 단지들이 재건축을 통해 신축 아파트로 탈바꿈하고 있으며, 명일동과 길동 일대에서만 약 1만 2천 가구 규모의 재건축 사업이 진행 중이다. 고덕 비즈밸리 개발도 진행되고 있어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개발단계

전국 평균 속도 대비
보통
사업시행 인가 착수 후
5년 1개월 경과하였습니다.
사업시행 인가
완료 추정일이 초과되었습니다.
무산 가능성
낮음
가격 상승 가능성
높음
투자위험도
낮음

진행상황

1. 기본계획 수립 완료-
2. 안전진단 완료2021.03.12
3. 정비구역 지정 완료2018.10.30
4. 추진위원회 승인 완료2019.12.13
5. 조합설립 인가 완료2021.07.05
6단계 도전 중
사업시행 인가
5년 1개월째 진행중
(평균 소요시간 2년 7개월)
7. 관리처분 인가-
8. 철거 신고-
9. 착공 및 분양-
10. 준공 및 청산-
확인하세요!
상황에 따라 단계 순으로 차례대로 진행되지 않는 경우가 있어, 진행 순서와 날짜가 상이 할 수 있습니다.

주변아파트

아파트
연식
매매가
세대수
41년차
18억 / 45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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