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4세대
재건축 규모
DL이앤씨
시공사
핵심 판단
- 무산 가능성
- 낮음
- 가격 상승 가능성
- 높음
- 투자위험도
- 낮음
- 전국 평균 대비 속도
- 느림
진행상황
6단계 진행 중
사업시행 인가
1개월째 진행 중평균 소요시간 2년 7개월
리치고 AI 예상 통과월2028.03
사업 진행 이력 · 단계별 예상 일정
- 1
기본계획 수립
완료완료 추정 2009.05 - 2
안전진단
완료2010-05-27 - 3
정비구역 지정
완료2011-08-16 - 4
추진위원회 승인
완료2009-05-14 - 5
조합설립 인가
완료2011-12-01 - 6
사업시행 인가
진행 중AI 예상 통과월 2028.03 - 7
관리처분 인가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29.07 - 8
철거 신고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30.08 - 9
착공 및 분양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33.06 - 10
준공 및 청산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35.06
진주1단지 · 관련 기록
진주1단지 변천사
진주1단지를 이야기할 때 재건축을 빼놓을 수 없다. 이 단지 댓글 창의 절반은 사실상 재건축 대기실이다. 2019년 무렵 시공사와 감정평가사 선정 소식이 전해지며 "E편한세상으로 재건축된다"는 기대가 단지를 달궜고, 이 기대감에 매매가 활발해지던 시절도 있었다.
"재건축한다고 집을 사서 왔는데 아직까지 진행 중이네요."
입주민 한줄평
그러나 기대는 기대로 오래 머물렀다. 서구가 투기과열지구로 묶이며 발이 묶였고, 이후 규제가 풀렸음에도 정작 사업시행·관리처분 인가라는 핵심 관문은 넘지 못했다. 한 주민은 "14년째 사업시행도 관리처분도 안 났다"고 토로한다. 재개발·재건축 두 이름이 섞여 오갈 만큼 사업 성격 자체가 오래 표류해 온 셈이다.
추진 경과
정리하면, 재건축 이야기는 십수 년째 살아 있지만 아직 끝난 것은 하나도 없다. 시공사 거론과 규제 해제 같은 초입은 지났으되, 사업시행·관리처분이라는 본게임은 현재도 진행 중인 미완의 숙제로 남아 있다.
현재 핵심 쟁점
쟁점 ① [현재 진행] — 사업시행·관리처분 인가의 부재. 재건축의 실질적 분기점인 두 인가가 나지 않아, 착공 시점을 가늠하기 어려운 상태가 이어진다.
쟁점 ② [진행 중] — 장기 표류에 따른 이탈. 기다림에 지쳐 청천동 분양권 등으로 갈아타 떠나는 주민이 나오는 반면, 저렴한 실거주 가치를 보고 들어오는 수요가 교차한다.
"재개발 기다리다 지쳐서 떠났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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