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판단
- 전국 평균 대비 속도
- 느림
진행상황
관리처분 인가
사업 진행 이력 · 단계별 예상 일정
- 1
기본계획 수립
완료완료 추정 2010.06 - 2
안전진단
완료2011-06-30 - 3
정비구역 지정
완료2016-11-10 - 4
추진위원회 승인
완료2018-11-20 - 5
조합설립 인가
완료2021-05-12 - 6
사업시행 인가
완료2024-06-05 - 7
관리처분 인가
진행 중AI 예상 통과월 2028.01 - 8
철거 신고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29.03 - 9
착공 및 분양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31.12 - 10
준공 및 청산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33.12
산업인 · 관련 기록
산업인 변천사
산업인 아파트의 역사는 곧 재건축을 향한 주민들의 기나긴 투쟁의 역사와 다름없다. 1976년 구로공단 노동자들을 위해 지어진 단지는 반백 년 가까운 세월 동안 노후화가 심화되며 재건축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추진 경과
산업인 아파트의 재건축 사업은 십수 년간 여러 차례 무산되는 우여곡절을 겪었다. 특히 과거에는 대지 소유권 문제로 관리비 일부가 땅 주인에게 지급되는 등 복잡한 상황이 얽혀 있었다. 하지만 2021년 조합설립 인가를 받으면서 사업에 속도가 붙기 시작했다. 당시 재건축 2년 실거주 의무 법안 개정 전 조합설립이 이루어져, 해당 규정의 적용을 받지 않게 된 점은 투자 가치를 높이는 요인이 되었다. 2025년 두산건설이 시공사로 선정되며 사업은 더욱 구체화되고 있다.
"더디지만 조금씩 진행되고 있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현재 계획
산업인 아파트는 재건축을 통해 최고 25층 아파트 400세대(임대 13세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이는 당초 13층 아파트 367세대 건립 계획에서 층수와 세대수 모두 상향된 것이다. 시공사 두산건설은 'We've(위브)' 브랜드 패턴을 적용한 외벽과 문주 등 외관 특화 설계를 제안하며, 고급스러운 주거 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공사 기간은 착공일로부터 33개월로 예정되어 있다.
현재 핵심 쟁점
주변 개발 호재
산업인 아파트 인근 지역에는 다양한 정비사업이 추진되어 주거 환경 개선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고척동 241번지 일대에서는 모아타운 8개소가 추진되어 총 2672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며, 고척동 253번지 일대도 신속통합기획을 통해 1469가구 규모의 주거단지로 탈바꿈할 계획이다. 이러한 주변 개발은 단지의 미래 가치를 더욱 높일 것으로 전망된다.
주변아파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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