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동

창동주공18단지

호재등급 A
(4점)
조합설립 인가
진행중
  • 개발단계
  • 진행상황
  • 주변아파트
미정
재건축 규모
미정
시공사

핵심 판단

무산 가능성
보통
가격 상승 가능성
높음
투자위험도
보통
전국 평균 대비 속도
알수없음

진행상황

5단계 진행 중

조합설립 인가

1개월째 진행 중평균 소요시간 1년 2개월
리치고 AI 예상 통과월2027.10

사업 진행 이력 · 단계별 예상 일정

  1. 1

    기본계획 수립

    완료
    완료 추정 2022.08
  2. 2

    안전진단

    완료
    2023-08-07
  3. 3

    정비구역 지정

    완료
    완료 추정 2025.07
  4. 4

    추진위원회 승인

    완료
    2026-07-29
  5. 5

    조합설립 인가

    진행 중
    AI 예상 통과월 2027.10
  6. 6

    사업시행 인가

    앞으로의 절차
    AI 예상 통과월 2029.04
  7. 7

    관리처분 인가

    앞으로의 절차
    AI 예상 통과월 2030.08
  8. 8

    철거 신고

    앞으로의 절차
    AI 예상 통과월 2031.09
  9. 9

    착공 및 분양

    앞으로의 절차
    AI 예상 통과월 2034.07
  10. 10

    준공 및 청산

    앞으로의 절차
    AI 예상 통과월 2036.07

사업 요약

구역면적
45,677㎡
토지등소유자
912명 (추정)
평균대지지분
50㎡ (15.2평)

자료 기준 및 원문

추가 정보 확인일 · 2026-09-18 · 수집 당시 단계: 안전진단

주공18단지 · 관련 기록

주공18단지 변천사

주공18단지는 1988년 준공 이후 오랜 기간 노후 단지로 자리했지만, 최근 몇 년 사이 재건축 추진에 가속도가 붙으며 새로운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다.

추진 경과

재건축 자체는 이미 확정되어 정비계획 수립 단계에 있으며, 조합 설립을 위한 동의서 징구가 현재 진행 중이다.

현재 계획

재건축 정비계획(안)에 따르면 주공18단지는 지하 3층~지상 40층 규모의 1,158세대 아파트로 재탄생할 계획이다. 현재 시공사는 미정 상태이나, 현대, GS, 롯데 등 1군 건설사들이 이미 축하 현수막을 게시하며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도시계획은 ㈜도시건축 도원 이준열 대표가, 건축계획은 ㈜종합건축사사무소 예시건 허경원 대표가 담당한다. 정비구역 지정은 2025년 4월, 사업시행자 지정은 2025년 10월로 예정되어 있다.

"현대, GS, 롯데 등 1군 건설사에서 며칠 전 "재건축 확정" 최종 판정을 받은 창동주공18단지에 축하 현수막을 게시했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현재 핵심 쟁점

쟁점 ① [현재 진행] 공공기여 (보행교·기부채납)도로 기부채납 대신 공지 활용 요청. 지구단위계획에서 북측 일자형 공원 계획 및 노해로70길 동측 도로 기부채납이 언급되었으나, 주민들은 대지면적 감소를 우려하여 도로 기부채납 대신 공지 활용을 요청하는 의견을 제출했다.
쟁점 ② [현재 진행] 분담금추정 분담금에 대한 설명 진행 중. 주민설명회에서 중앙감정평가법인이 추정 분담금에 대해 설명했으며, 이는 향후 통합 심의를 통해 확정될 계략 추정치다.
쟁점 ③ [현재 진행] 용적률/높이용도지역 상향 및 최고 높이 150m에서 200m 상향 요청. 주민들은 사업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용도지역 상향과 함께 최고 높이를 200m까지 명시해 달라는 의견을 제출한 상태다.

주변 개발 호재

주공18단지는 재건축 자체 호재 외에도 창동 일대의 대규모 개발 계획으로 인한 직접적인 수혜를 기대하고 있다.

교통: GTX-C 노선이 2027년 개통 예정인 창동역에 정차하여 삼성역까지 약 14분 만에 이동 가능해진다. 창동역 복합환승센터 개발도 예정되어 있으며,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사업(2029년 준공 목표)은 강남권 출퇴근 시간을 크게 단축시킬 것으로 보인다. 경원선 구간 지하화 가능성과 우이신설선 연장선 (2032년 준공 예정)도 교통 편의성을 더욱 높일 전망이다.
역세권/정비: 40여 년간 노원구에 위치했던 창동차량기지가 2026년 6월 이전 완료되고, 해당 부지에는 인공지능(AI) 기반의 디지털 바이오 연구개발 거점인 'S-DBC(Seoul-Digital Bio City)'가 2028년 착공을 목표로 조성될 계획이다. 창동역 복합상업시설과 내년 봄(2026년 봄) 개장을 앞둔 창동민자역사 개발도 활기를 띠고 있다.
공원·시설: 2027년 상반기 개관 예정인 서울아레나를 중심으로 창동 일대가 'K-엔터타운'으로 조성된다. 창동역에서 서울아레나, 중랑천을 잇는 '문화예술 테마거리'와 K-팝 광장, K-푸드 특화 거리가 들어설 계획이다. 또한 중랑천 수변공간 정비와 창동차량기지 개발과 연계한 서울광장 13배 규모의 통합 녹지 네트워크 조성도 예정되어 있어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주변아파트

아파트
연식
매매가
세대수
38년차
3.9억 / 15평
1,980세대
36년차
4.7억 / 17평
1,710세대
39년차
10.5억 / 29평
1,764세대
35년차
9.5억 / 32평
1,668세대
27년차
8.5억 / 32평
366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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