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신시가지7단지 재건축 사업은 현재 사업시행 인가 단계입니다. 직전 단계인 조합설립 인가는 2026.07.08에 마쳤습니다. 다음 단계는 관리처분 인가입니다. 리치고 AI 예상 시기(확정 일정 아님)는 사업시행 인가 통과 2028.03, 착공 및 분양 2033.06입니다.
핵심 판단
- 무산 가능성
- 낮음 사업 단계 기준
- 가격 상승 가능성
- 높음 사업 단계 기준
- 투자위험도
- 낮음 사업 단계 기준
- 전국 평균 대비 속도
- 보통 서비스 사업 속도 평가
진행상황
사업시행 인가
사업 진행 이력 · 단계별 예상 일정
- 1
기본계획 수립
완료 추정 2022.01 - 2
안전진단
완료 · 2023-01-10 - 3
정비구역 지정
완료 · 2025-09-04 - 4
추진위원회 승인
완료 · 2026-01-12 - 5
조합설립 인가
완료 · 2026-07-08 - 6
사업시행 인가
진행 중AI 예상 통과월 2028.03서울 유사 사업 가격 변화+16.3%단계 전후 6개월 실거래 중앙값 · 시장 변동 포함서울 재건축 · 4곳 · 2017~2025년 · 소수 사례 참고 - 7
관리처분 인가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29.07전국 유사 사업 가격 변화+8.2%단계 전후 6개월 실거래 중앙값 · 시장 변동 포함전국 재건축 · 5곳 · 2014~2025년 · 소수 사례 참고 - 8
철거 신고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30.08 - 9
착공 및 분양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33.06 - 10
준공 및 청산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35.06
사업 요약
평형별 분담금
2025-09-04 공공 계획 기준 · 추정 비례율 103.79%
공공 원문 종전자산 추정액 16억 4,363만원
| 신축 전용면적·공급평형 | 조합원 분양가 | 추정 분담금 |
|---|---|---|
| 59.99㎡추정 공급 약 25평1,102세대 | 14억 6,600만원 | 환급 2억 3,992만원 |
| 74.99㎡추정 공급 약 31평610세대 | 17억 5,000만원 | 부담 4,408만원 |
| 84.99㎡추정 공급 약 35평1,829세대 | 19억 5,100만원 | 부담 2억 4,508만원 |
| 102.99㎡추정 공급 약 42평250세대 | 22억 8,800만원 | 부담 5억 8,208만원 |
| 114.99㎡추정 공급 약 46평250세대 | 24억 9,100만원 | 부담 7억 8,508만원 |
| 124.99㎡추정 공급 약 50평200세대 | 26억 4,200만원 | 부담 9억 3,608만원 |
| 149.99㎡추정 공급 약 60평100세대 | 31억 1,500만원 | 부담 14억 908만원 |
분담금 = 조합원 분양가 − (종전자산 × 비례율). 공공 계획의 추정치를 적용한 계산이며 확정 분담금이 아닙니다.
공공 계획 총괄 산식과 권리가액에 부합하는 비례율 103.79%를 적용했습니다. 원문 일부 표의 비례율 표기는 다르며, 반올림으로 계산값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재건축부담금·개별 이주비 이자는 포함하지 않습니다.
신축 세대수는 해당 산정 계획의 분양·임대를 합한 총 세대수입니다.
- 2025-09-04 · 분담금 산출근거 53, 54, 55, 56, 57쪽 ↗목동7단지 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 서울목동지구 택지개발사업 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 및 특별계획구역7 세부개발계획 수립·지형도면 고시
현재 매매 가격
목동신시가지7단지
매물 가격 범위 26억 5,000만원 ~ 31억원
호가는 매도 희망 가격이며 실거래가와 다릅니다.
실거래·매물 상세 보기 ↗공급 세대 구성
- 총 공급세대
- 4,339세대 · 100.0%
사업계획 총세대수 기준
고시·공고 · 2건
서울목동지구 택지개발사업 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 및 특별계획구역 7 세부개발계획 수립(안), 목동7단지 아파트 재건축사업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안) 재공람 공고 ↗
2025-07-24 · 서울특별시 양천구 도시주택국 재건축사업과 · 서울특별시 양천구 공고 제2025-1426호자료 기준 및 원문
목동신시가지7단지 · 관련 기록
목동신시가지7단지 변천사
목동신시가지7단지는 1986년 준공 이후, 목동의 핵심 단지로서 꾸준히 주목받아왔다. 특히 재건축 사업이 본격화되면서 목동 전체의 미래를 가늠할 중요한 이정표가 되고 있다.
추진 경과 — 재건축을 향한 긴 여정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과 추진위원회 설립 승인, 조합장 선출까지 마무리되었으며, 현재는 조합설립 인가를 눈앞에 두고 있다.
현재 계획 — 최고 49층, 4335세대의 대규모 단지
목동7단지 재건축사업 정비구역은 최고 49층, 총 4335가구 (공공주택 426가구 포함) 또는 4341세대 (임대주택 431세대 포함) 규모로 재건축될 예정이다. 기존 2550세대에서 크게 늘어난 규모다. 토지소유자 분양은 2583세대, 일반분양은 1049세대가 계획되어 있다. 용적률은 준주거지역 복합용지에 400% 이하, 주거용지에 300% 이하가 적용될 예정이며, 현재 용적률은 125% 수준으로 사업성이 매우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시공사는 아직 미정인 상태로, 삼성물산, 현대건설, GS건설, DL이앤씨, 포스코이앤씨, 롯데건설 등 주요 대형 건설사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 조합은 올 하반기 시공사 선정 입찰 공고를 내고 연내 시공자 총회까지 목표로 하고 있다. 2033년 이후 입주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2034년 신축 입주를 목표로 사업이 진행될 전망이다.
현재 핵심 쟁점 — 사업성 높은 재건축
주변 개발 호재 — 교통망 확충과 환경 개선
목동선은 신월역에서 당산역을 잇는 노선으로, '서남선'으로 이름을 바꿔 재추진 중이다. 서울시는 2025년 12월 15일 착공식을 가졌으며 2031년 개통 예정이다. 또한 북측 국회대로 상부공원화 사업과 연계하여 풍부한 주민 휴식 및 보행 친화 공간이 조성될 예정이다. 목동역세권 일부 지역은 준주거지역으로 변경되어 상업·문화 복합 기능이 도입되고 문화공원 및 공개공지가 조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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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일시 | 출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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