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계동

상계주공3단지

호재등급 A
(4점)
정비구역 지정
진행중
  • 개발단계
  • 진행상황
  • 주변아파트
미정
재건축 규모
미정
시공사

핵심 판단

무산 가능성
높음
완공시 투자수익
높음
투자위험도
높음
전국 평균 대비 속도
알수없음

진행상황

3단계 진행 중

정비구역 지정

1개월째 진행 중평균 소요시간 2년 2개월
리치고 AI 예상 통과월2027.09

사업 진행 이력 · 단계별 예상 일정

  1. 1

    기본계획 수립

    완료
    완료 추정 2022.05
  2. 2

    안전진단

    완료
    2023-05-30
  3. 3

    정비구역 지정

    진행 중
    AI 예상 통과월 2027.09
  4. 4

    추진위원회 승인

    앞으로의 절차
    AI 예상 통과월 2028.09
  5. 5

    조합설립 인가

    앞으로의 절차
    AI 예상 통과월 2029.10
  6. 6

    사업시행 인가

    앞으로의 절차
    AI 예상 통과월 2031.04
  7. 7

    관리처분 인가

    앞으로의 절차
    AI 예상 통과월 2032.08
  8. 8

    철거 신고

    앞으로의 절차
    AI 예상 통과월 2033.09
  9. 9

    착공 및 분양

    앞으로의 절차
    AI 예상 통과월 2036.07
  10. 10

    준공 및 청산

    앞으로의 절차
    AI 예상 통과월 2038.07

사업 요약

구역면적
105,140㎡
토지등소유자
2,214명 (추정)
평균대지지분
47㎡ (14.4평)

자료 기준 및 원문

추가 정보 확인일 · 2026-09-18 · 수집 당시 단계: 안전진단

상계주공3단지 · 관련 기록

상계주공3단지 변천사

상계주공3단지는 1987년 준공 이후 노후화가 진행되면서 재건축에 대한 기대감이 꾸준히 높아져 왔다. 특히 최근 몇 년간 재건축 추진에 박차를 가하며 노원구 재건축의 선두 주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추진 경과

상계주공3단지는 1987년 준공 후 2023년 정밀안전진단 E등급을 통과하며 재건축을 확정했다. 이후 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동의서 수집 단계를 거쳐, 현재는 신속통합기획 접수 단계를 밟고 있다.

현재 계획

상계주공3단지는 현재 서울시의 '신속통합기획 자문방식'을 통해 재건축 사업을 추진 중이다. 구체적인 정비구역명은 아직 확인되지 않으나, 서울 노원구 상계동 730-2번지 일대가 대상이다. 특히 신탁사를 사업시행자로 지정하여 재건축을 추진할 예정으로, 사업 진행에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서울시의 지구단위계획 재정비안에 따라 '복합정비구역'으로 지정될 가능성이 언급되며, 이 경우 제3종일반주거지역에서 준주거지역으로 종상향이 가능해진다. 용적률은 최고 400%, 높이는 60층(180m)까지 건축이 허용될 수 있어, 현재 2,213세대에서 향후 세대수 및 임대비율이 크게 변경될 수 있다. 시공사 및 설계는 아직 미정이다. 신속통합기획 자문 방식은 정비구역 지정 기간을 5년에서 2년으로 단축할 수 있어 사업 진행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

현재 핵심 쟁점

공공기여 [현재 진행]기부채납 증가 가능성. 서울시가 용도지역 종 상향(준주거지역)을 허용할 경우, 이에 대한 대가로 기부채납이 늘어나 소유자들의 부담이 증가할 가능성이 있다.
분담금 [현재 진행]수익성 확보 및 추가 분담금 우려. 낮은 대지지분(평균 13.6평)으로 인해 수익성을 확보하기 쉽지 않다는 지적이 있다. 최근 건축비 상승으로 추가 분담금에 대한 부담이 커질 수 있으며, 이는 재건축 사업 지연의 원인이 될 수도 있다. 특히 소형 평형의 경우 인근 신축 아파트를 매매하는 것보다 투자 비용이 더 들어갈 수도 있다는 우려도 제기된다.
인허가 변수 [현재 진행]서울시 지구단위계획 결정 고시 및 관리처분인가. 서울시의 지구단위계획 재정비에 관한 결정 고시가 아직 나지 않은 상태이며, 공사비 증가 이슈 등으로 관리처분인가를 원활히 받을 수 있을지 지켜봐야 한다.

주변 개발 호재

상계주공3단지는 단지 자체의 재건축 외에도 주변의 다양한 대규모 개발 호재의 직접적인 수혜를 입을 것으로 기대된다.

교통:
GTX-C 노선: 노원역에서 1정거장 거리인 창동역에 GTX-C가 개통될 예정으로, 강남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향상될 전망이다.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및 상부 공원화 사업이 완료되면 중랑천까지 연결된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동북선 경전철: 중계동 학원가가 밀집한 은행사거리에 역이 신설될 예정이며, 왕십리역까지의 이동 시간이 단축될 전망이다.
역세권/정비:
창동역세권 개발: 40여 년간 사용되던 창동차량기지 부지는 '서울디지털바이오시티(S-DBC)'로 탈바꿈하여 바이오 산업의 중심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2028년 착공을 목표로 하는 이 대규모 개발은 3단지에 큰 영향을 미칠 것이다.
노원역 복합정비구역 지정: 서울시의 지구단위계획 재정비안에 따라 노원역 역세권 아파트에서 복합개발을 추진할 수 있도록 '복합정비구역'이 지정될 예정이며, 상계주공3단지가 여기에 포함된다.
상계3재정비촉진구역 공공재개발: 당고개역 인근 상계3재정비촉진구역은 2020년 공공재개발 사업 후보지로 선정되어 2,550세대의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들어설 예정이다.
공원·시설: 중랑천이 바로 옆에 있어 여가 시간을 보내기 좋으며, 창동차량기지 개발과 연계하여 중랑천 일대에 서울광장 13배 규모(약 17만㎡)의 통합형 녹지 네트워크가 조성될 계획이다.

주변아파트

아파트
연식
매매가
세대수
39년차
10.5억 / 29평
1,764세대
40년차
- / 11평
840세대
39년차
5.4억 / 17평
2,136세대
40년차
7.4억 / 24평
2,029세대
39년차
6.8억 / 24평
2,064세대
더보기

이야기

아직 등록된 이야기가 없어요.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
데이터 출처보기
구분일시출처

리치고는 빠르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어요

정정 및 요청문의
지도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