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포우성4차 재건축 사업은 현재 사업시행 인가 단계입니다. 직전 단계인 조합설립 인가는 2023.09.22에 마쳤습니다. 다음 단계는 관리처분 인가입니다. 리치고 AI 예상 시기(확정 일정 아님)는 사업시행 인가 통과 2028.03, 착공 및 분양 2033.06입니다.
핵심 판단
- 무산 가능성
- 낮음 사업 단계 기준
- 가격 상승 가능성
- 높음 사업 단계 기준
- 투자위험도
- 낮음 사업 단계 기준
- 전국 평균 대비 속도
- 보통 서비스 사업 속도 평가
진행상황
사업시행 인가
사업 진행 이력 · 단계별 예상 일정
- 1
기본계획 수립
완료 추정 2020.04 - 2
안전진단
완료 추정 2021.04 - 3
정비구역 지정
완료 · 2022-04-14 - 4
추진위원회 승인
완료 · 2022-09-28 - 5
조합설립 인가
완료 · 2023-09-22 - 6
사업시행 인가
진행 중AI 예상 통과월 2028.03서울 유사 사업 가격 변화+16.3%단계 전후 6개월 실거래 중앙값 · 시장 변동 포함서울 재건축 · 4곳 · 2017~2025년 · 소수 사례 참고 - 7
관리처분 인가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29.07전국 유사 사업 가격 변화+8.2%단계 전후 6개월 실거래 중앙값 · 시장 변동 포함전국 재건축 · 5곳 · 2014~2025년 · 소수 사례 참고 - 8
철거 신고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30.08 - 9
착공 및 분양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33.06 - 10
준공 및 청산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35.06
심의·변경 등 세부 이력
구역지정 변경
삼성물산
사업 요약
평형별 분담금
공개된 분담금 산출근거를 연결했습니다. 개별 평형의 금액이 생략된 자료는 원문의 공개 범위까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 2025-06-26 · 분담금 산출근거 4, 5쪽 ↗도시관리계획[개포택지개발지구 지구단위계획구역 내 특별계획구역20 (세부개발계획)] 결정(변경), 개포우성4차아파트 재건축사업 정비계획 (경미한)변경 및 지형도면 고시
현재 매매 가격
개포우성4차
매물 가격 범위 53억원 ~ 60억원
호가는 매도 희망 가격이며 실거래가와 다릅니다.
실거래·매물 상세 보기 ↗공공 대장 사업명 · 개포우성4차
공급 세대 구성
- 분양
- 952세대 · 88.1%
- 임대
- 128세대 · 11.9%
2026-06-30 공공 대장 기준
세대 규모 변화 +621세대
기존 세대는 공공 대장, 계획 세대는 확인된 사업 계획 기준입니다.
- 구역면적
- 46,065㎡
- 일반분양
- 459세대
- 조합원 수
- 459명
- 용적률
- 299.99%
- 건폐율
- 50%
- 토지등소유자
- 529명
- 소재지
- 강남구 도곡동465
- 사업유형
- 공동주택재건축
- 사업방식
- 민간
- 일반·재정비촉진 구분
- 일반
- 기존 세대수
- 459세대
- 평균대지지분
- 87㎡ (26.3평)
- 조합원분양
- 529 세대 (49%)
- 층수
- 지하3층 ~ 지상35층
자료 간 값이 다른 항목은 기존 대표값을 유지하며 원문을 확인 중입니다. 기준이 다른 수치를 합산하지 않았습니다.
고시·공고 · 2건
도시관리계획[개포택지개발지구 지구단위계획구역 내 특별계획구역20 (세부개발계획)] 결정(변경), 개포우성4차아파트 재건축사업 정비계획 수립 정비구역 지정 및 지형도면 고시 ↗
2022-04-14 ·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시환경국 재건축사업과 · 서울특별시 고시 제2022-160호자료 기준 및 원문
개포우성4차 · 관련 기록
개포우성4차 변천사
개포우성4차의 서사는 "재건축 느린 게 발목을 잡을 뿐"이라던 오랜 기다림이 마침내 풀린 이야기다. 낮은 기존 용적률과 큰 대지지분 덕에 강남권 최고 수준의 사업성을 인정받으면서도, 조합과 시공 절차가 더디게 굴러가며 주민들의 애를 태워 왔다.
추진 경과
시공사 선정이라는 가장 큰 산은 넘었지만, 이주·착공·입주로 이어지는 실제 공사는 이제부터가 시작이다.
현재 계획
재건축이 완료되면 지하 4층·지상 최고 49층 규모로 탈바꿈해 세대수도 1,000세대를 웃도는 대단지로 커진다. 낮은 용적률과 중대형 위주 구성에서 나오는 사업성이 강점으로 꼽히며, 시공사 삼성물산은 래미안을 단지명으로 제안하며 타워팰리스가 자리한 도곡 일대의 하이엔드 벨트를 잇겠다는 그림을 내놓았다.
주민들의 오랜 기대는 남향의 양재천 뷰, 그리고 고층 배정 시 열리는 구룡산·대모산 조망에 모여 있다. 여기에 구축 시절 없던 커뮤니티 시설까지 갖춰지면, "재건축되면 평생 여기서만 살고 싶다"는 후기가 현실이 되는 셈이다.
현재 핵심 쟁점
주변아파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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