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신시가지11단지 재건축 사업은 현재 사업시행 인가 단계입니다. 직전 단계인 조합설립 인가는 2026.01.23에 마쳤습니다. 다음 단계는 관리처분 인가입니다. 리치고 AI 예상 시기(확정 일정 아님)는 사업시행 인가 통과 2028.03, 착공 및 분양 2033.06입니다.
핵심 판단
- 무산 가능성
- 낮음 사업 단계 기준
- 가격 상승 가능성
- 높음 사업 단계 기준
- 투자위험도
- 낮음 사업 단계 기준
- 전국 평균 대비 속도
- 원활 서비스 사업 속도 평가
진행상황
사업시행 인가
사업 진행 이력 · 단계별 예상 일정
- 1
기본계획 수립
완료 추정 2023.02 - 2
안전진단
완료 · 2024-02-07 - 3
정비구역 지정
완료 · 2025-09-01 - 4
추진위원회 승인
완료 추정 2024.12 - 5
조합설립 인가
완료 · 2026-01-23 - 6
사업시행 인가
진행 중AI 예상 통과월 2028.03서울 유사 사업 가격 변화+16.3%단계 전후 6개월 실거래 중앙값 · 시장 변동 포함서울 재건축 · 4곳 · 2017~2025년 · 소수 사례 참고 - 7
관리처분 인가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29.07전국 유사 사업 가격 변화+8.2%단계 전후 6개월 실거래 중앙값 · 시장 변동 포함전국 재건축 · 5곳 · 2014~2025년 · 소수 사례 참고 - 8
철거 신고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30.08 - 9
착공 및 분양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33.06 - 10
준공 및 청산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35.06
사업 요약
평형별 분담금
2025-11-13 공공 계획 기준 · 추정 비례율 100.29%
| 신축 전용면적·공급평형 | 조합원 분양가 | 추정 분담금 |
|---|---|---|
| 59㎡추정 공급 약 24평851세대 | 13억 780만원 | 종전자산 입력 |
| 74㎡추정 공급 약 30평387세대 | 16억 490만원 | 종전자산 입력 |
| 84㎡추정 공급 약 34평719세대 | 16억 9,990만원 | 종전자산 입력 |
| 99㎡추정 공급 약 40평347세대 | 19억 6,000만원 | 종전자산 입력 |
| 114㎡추정 공급 약 46평151세대 | 22억 1,710만원 | 종전자산 입력 |
| 124㎡추정 공급 약 50평211세대 | 23억원 | 종전자산 입력 |
| 142㎡추정 공급 약 57평13세대 | 37억 1,810만원 | 종전자산 입력 |
분담금 = 조합원 분양가 − (종전자산 × 비례율). 공공 계획의 추정치를 적용한 계산이며 확정 분담금이 아닙니다.
신축 세대수는 해당 산정 계획의 분양·임대를 합한 총 세대수입니다.
- 2025-11-13 · 분담금 산출근거 44, 48, 49쪽 ↗목동11단지 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 서울목동지구 택지개발사업 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 및 특별계획구역11 세부개발계획 수립·지형도면 고시
현재 매매 가격
목동신시가지11단지
매물 가격 범위 18억원 ~ 22억원
호가는 매도 희망 가격이며 실거래가와 다릅니다.
실거래·매물 상세 보기 ↗공급 세대 구성
- 총 공급세대
- 2,679세대 · 100.0%
사업계획 총세대수 기준
고시·공고 · 3건
서울목동지구 택지개발사업 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 및 특별계획구역11 세부개발계획 수립(안), 목동11단지 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안) 재공람 공고 ↗
2025-09-25 · 서울특별시 양천구 도시주택국 재건축사업과 · 서울특별시 양천구 공고 제2025-1815호서울목동지구 택지개발사업 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 및 특별계획구역11 세부개발계획 수립(안), 목동11단지 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안) 공람 공고 ↗
2025-03-13 · 서울특별시 양천구 도시주택국 재건축사업과 · 서울특별시 양천구 공고 제2025-558호자료 기준 및 원문
목동신시가지11단지 · 관련 기록
목동신시가지11단지 변천사
목동신시가지11단지는 1988년 준공 이후 목동의 대표적인 주거지로 자리매김했으나, 30년이 넘는 세월이 흐르며 재건축에 대한 열망이 커져왔다. 현재 이 단지는 목동 신시가지 재건축의 선두 주자 중 하나로 꼽히며, 신속하고 투명한 사업 추진으로 주목받고 있다.
추진 경과
목동11단지는 2020년 1차 안전진단을 통과한 이후, 신속통합기획과 신탁 방식을 통해 재건축 사업시행자 지정 고시 및 설계사 선정까지 빠르게 마무리하며 목동 재건축의 선두를 달리고 있다. 현재 시공사 선정과 이주 절차를 앞두고 있으며, 2029년 이주, 2033년 입주를 목표로 사업이 진행 중이다.
현재 계획
목동11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은 기존 1,595세대에서 최고 41층, 총 2,679세대 (공공주택 352세대 포함) 규모의 대단지로 재탄생할 예정이다. 용적률 299.90%, 건폐율 17.97%가 적용되며, 높이 145m 이하로 계획되었다. 설계는 에이앤유디자인그룹건축사사무소(ANU)가 담당하며, 사업시행자는 한국자산신탁이다. 시공사는 향후 선정될 예정이며, 서울시는 2025년 안에 목동 14개 단지 전체의 정비구역 지정을 마무리하고 11단지는 정비사업 통합심의를 거쳐 사업을 신속히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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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일시 | 출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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