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79세대
재건축 규모
미정
시공사
핵심 판단
- 무산 가능성
- 낮음
- 가격 상승 가능성
- 높음
- 투자위험도
- 낮음
- 전국 평균 대비 속도
- 원활
진행상황
6단계 진행 중
사업시행 인가
1개월째 진행 중평균 소요시간 2년 7개월
리치고 AI 예상 통과월2028.03
사업 진행 이력 · 단계별 예상 일정
- 1
기본계획 수립
완료완료 추정 2023.02 - 2
안전진단
완료2024-02-07 - 3
정비구역 지정
완료2025-09-01 - 4
추진위원회 승인
완료완료 추정 2024.12 - 5
조합설립 인가
완료2026-01-23 - 6
사업시행 인가
진행 중AI 예상 통과월 2028.03 - 7
관리처분 인가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29.07 - 8
철거 신고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30.08 - 9
착공 및 분양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33.06 - 10
준공 및 청산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35.06
목동신시가지11단지 · 관련 기록
목동신시가지11단지 변천사
목동신시가지11단지는 1988년 준공 이후 목동의 대표적인 주거지로 자리매김했으나, 30년이 넘는 세월이 흐르며 재건축에 대한 열망이 커져왔다. 현재 이 단지는 목동 신시가지 재건축의 선두 주자 중 하나로 꼽히며, 신속하고 투명한 사업 추진으로 주목받고 있다.
추진 경과
목동11단지는 2020년 1차 안전진단을 통과한 이후, 신속통합기획과 신탁 방식을 통해 재건축 사업시행자 지정 고시 및 설계사 선정까지 빠르게 마무리하며 목동 재건축의 선두를 달리고 있다. 현재 시공사 선정과 이주 절차를 앞두고 있으며, 2029년 이주, 2033년 입주를 목표로 사업이 진행 중이다.
현재 계획
목동11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은 기존 1,595세대에서 최고 41층, 총 2,679세대 (공공주택 352세대 포함) 규모의 대단지로 재탄생할 예정이다. 용적률 299.90%, 건폐율 17.97%가 적용되며, 높이 145m 이하로 계획되었다. 설계는 에이앤유디자인그룹건축사사무소(ANU)가 담당하며, 사업시행자는 한국자산신탁이다. 시공사는 향후 선정될 예정이며, 서울시는 2025년 안에 목동 14개 단지 전체의 정비구역 지정을 마무리하고 11단지는 정비사업 통합심의를 거쳐 사업을 신속히 추진할 계획이다.
현재 핵심 쟁점
쟁점 ① [현재 진행] 공공기여 및 기반시설 확충. 재건축을 통해 북측 신트리공원과 서측 계남근린공원과 연계한 대규모 근린공원(총 27,949.6㎡)이 조성될 예정이다. 또한 봉영여중과 목동고 옆에 소공원(7,970㎡)을 조성하고, 사회복지시설 및 공공청사(여성발전지원센터)를 신설하는 등 대규모 공공기여를 통해 지역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계획이다. 단지 주변 도로도 확장하여 자전거도로 및 보행 공간을 확보하고, 공공보행통로를 설치하여 보행 접근성을 개선한다.
쟁점 ② [현재 진행] 고도제한 완화와 층수 확보. 최근 국제민간항공기구(ICAO)의 고도제한 국제기준 개정안 발효로 목동 일대에 긴장감이 감돌았으나, 11단지는 신속통합기획을 통해 사업 속도를 내어 새 고도제한 규제를 받지 않을 전망이다. 최고 층수는 기존 계획과 동일한 41층으로 결정되어 재건축 후 목동의 스카이라인을 새롭게 장식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쟁점 ③ [현재 진행] 추정 분담금과 비례율. 공사비 급등 시대에도 불구하고 목동11단지는 개략적인 추정 비례율이 약 100.29%로 산정되어 높은 사업성을 보여준다. 51.48㎡형 소유자가 59.99㎡형을 분양 신청할 경우 약 1억 6천만원 이상을 환급받고, 84.99㎡형을 신청해도 약 2억 2천만원의 추가 분담금이 발생할 것으로 추정된다. 이는 대지지분이 좋다는 평가와 함께 조합원들의 분담금 부담을 낮추는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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