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동

창동주공4단지

호재등급 A
(4점)
정비구역 지정
진행중
  • 개발단계
  • 진행상황
  • 주변아파트
미정
재건축 규모
미정
시공사

핵심 판단

무산 가능성
높음
완공시 투자수익
높음
투자위험도
높음
전국 평균 대비 속도
알수없음

진행상황

3단계 진행 중

정비구역 지정

1개월째 진행 중평균 소요시간 2년 2개월
리치고 AI 예상 통과월2027.09

사업 진행 이력 · 단계별 예상 일정

  1. 1

    기본계획 수립

    완료
    완료 추정 2023.04
  2. 2

    안전진단

    완료
    2024-04-23
  3. 3

    정비구역 지정

    진행 중
    AI 예상 통과월 2027.09
  4. 4

    추진위원회 승인

    앞으로의 절차
    AI 예상 통과월 2028.09
  5. 5

    조합설립 인가

    앞으로의 절차
    AI 예상 통과월 2029.10
  6. 6

    사업시행 인가

    앞으로의 절차
    AI 예상 통과월 2031.04
  7. 7

    관리처분 인가

    앞으로의 절차
    AI 예상 통과월 2032.08
  8. 8

    철거 신고

    앞으로의 절차
    AI 예상 통과월 2033.09
  9. 9

    착공 및 분양

    앞으로의 절차
    AI 예상 통과월 2036.07
  10. 10

    준공 및 청산

    앞으로의 절차
    AI 예상 통과월 2038.07

사업 요약

구역면적
66,633㎡
토지등소유자
1,711명 (추정)
평균대지지분
39㎡ (11.8평)

자료 기준 및 원문

추가 정보 확인일 · 2026-09-18 · 수집 당시 단계: 안전진단

창동주공4단지 · 관련 기록

창동주공4단지 변천사

창동주공4단지는 1991년 11월 12일 대한주택공사가 시공하여 준공된 아파트로, 3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지역의 한 축을 담당해 왔다. 단지의 가장 큰 화두는 단연 재건축이다.

추진 경과

창동주공4단지는 2024년 4월 18일 안전진단에서 E등급을 받아 재건축이 최종 확정되었다. 이는 정부의 안전진단 규제 완화 이후 도봉구에서 6~7번째로 안전진단을 통과한 단지 중 하나로, 재건축 추진에 탄력이 붙었다. 주민들의 동의서 작성 참여와 추진위원회 활동이 활발하며, 2025년 9월에는 창동지구 전체에 대한 지구단위계획 열람공고가 예정되어 있어 재건축의 구체적인 그림이 드러날 전망이다.

현재 계획 — 지하 3층~지상 40층, 1,158세대의 변화

정비계획(안)에 따르면, 창동주공4단지는 기존 1,710세대에서 1,158세대로 세대수가 줄어드는 대신, 최고 지하 3층, 지상 40층 규모의 새로운 아파트로 탈바꿈할 계획이다. 현재 시공사는 미정인 상태이며, 도봉구는 정비계획 수립이 신속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용적률이 151% 수준으로 낮아 재건축 사업성이 높다는 점이 큰 장점으로 꼽힌다.

현재 핵심 쟁점 — 용적률과 평형, 그리고 주민 동의

쟁점 ① [현재 진행]개별난방 전환 동의율. 중앙난방 시스템으로 인한 난방비 부담과 녹물 문제가 지속되면서, 개별난방 전환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이 높다. 그러나 전체 1,710세대 중 75%인 1,300세대 이상의 동의가 필요하여 쉽지 않은 과제다. 개별난방 시공 시 벽지와 바닥 보수 등 추가 비용과 공사 범위에 대한 우려도 있다.
쟁점 ② [현재 진행]재건축 추진 속도. 정비구역 지정 단계가 진행 중이지만, 착수 후 2년 2개월이 경과했음에도 완료 추정일은 초과된 상태다. 주민들은 재건축 패스트트랙법 등 정부 정책 변화에 촉각을 곤두세우며, 다른 노후 단지들과의 경쟁 속에서 4단지의 재건축 진도를 빠르게 빼는 것이 중요하다고 인식하고 있다.

주변 개발 호재 — 동북권 신경제 거점의 중심

창동주공4단지 주변은 서울 동북권의 신경제 거점으로 거듭나기 위한 대규모 개발 프로젝트가 활발히 진행 중이다.

GTX-C 노선: 창동역은 경기 양주 덕정에서 수원까지 연결되는 GTX-C 노선의 핵심 정차역 중 하나로, 개통 시 창동에서 삼성역까지 이동 시간이 14분으로 대폭 단축될 전망이다. 과거 지상화 논란이 있었으나, 2023년 12월 도봉구간 지하화가 결정되어 소음·진동 우려가 해소되었다.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및 상부공원화: 2027년까지 동부간선도로 지하화와 상부공원화 및 동서간 연결 교량 건설이 마무리될 예정으로, 단지 주변의 교통 환경 개선과 녹지 공간 확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창동역세권 개발: 창동역 일대 21만㎡ 규모가 서울아레나, 창업지원센터, 복합문화시설, 주거단지 등을 포함하는 '서울 동북권 중심'으로 조성될 계획이다. 특히 2027년 개장하는 서울아레나는 대중음악 전용 공연장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창동차량기지 개발 (S-DBC): 40여 년간 차량기지로 이용되던 부지(약 17만㎡)는 2028년 착공을 목표로 첨단산업과 문화, 녹지가 결합된 'S-DBC (Seoul-Digital Bio City)'로 변모하여 신경제 거점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창동역 복합환승센터: GTX-C 노선 연계 및 광역대중교통 중심지 구축을 목표로 지하 8층/지상 46층 규모의 복합환승센터가 2029년까지 조성될 계획이다.
도봉면허시험장 이전: 창동차량기지 이전과 함께 도봉면허시험장 이전 및 재배치를 통해 미래산업 클러스터, 복합상업단지 개발이 추진된다.

주변아파트

아파트
연식
매매가
세대수
35년차
8.3억 / 41평
160세대
38년차
3.9억 / 15평
1,980세대
39년차
5.7억 / 18평
910세대
35년차
9.5억 / 32평
1,668세대
27년차
8.5억 / 32평
366세대
더보기

이야기

아직 등록된 이야기가 없어요.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
데이터 출처보기
구분일시출처

리치고는 빠르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어요

정정 및 요청문의
지도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