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포동

삼호가든5차아파트

호재등급 B
(3점)
사업시행 인가
진행중
  • 개발단계
  • 진행상황
  • 주변아파트
317세대
재건축 규모
미정
시공사

핵심 판단

무산 가능성
낮음
가격 상승 가능성
높음
투자위험도
낮음
전국 평균 대비 속도
느림

진행상황

6단계 진행 중

사업시행 인가

1개월째 진행 중평균 소요시간 2년 7개월
리치고 AI 예상 통과월2028.03

사업 진행 이력 · 단계별 예상 일정

  1. 1

    기본계획 수립

    완료
    완료 추정 2015.07
  2. 2

    안전진단

    완료
    2016-07-06
  3. 3

    정비구역 지정

    완료
    2022-10-06
  4. 4

    추진위원회 승인

    완료
    2017-03-02
  5. 5

    조합설립 인가

    완료
    2020-09-09
  6. 6

    사업시행 인가

    진행 중
    AI 예상 통과월 2028.03
  7. 7

    관리처분 인가

    앞으로의 절차
    AI 예상 통과월 2029.07
  8. 8

    철거 신고

    앞으로의 절차
    AI 예상 통과월 2030.08
  9. 9

    착공 및 분양

    앞으로의 절차
    AI 예상 통과월 2033.06
  10. 10

    준공 및 청산

    앞으로의 절차
    AI 예상 통과월 2035.06

심의·변경 등 세부 이력

건축심의

사업 요약

공급 세대 구성

분양
271세대 · 85.5%
임대
46세대 · 14.5%

2026-06-30 공공 대장 기준

세대 규모 변화 +149세대

기존
168
계획
317

기존 세대는 공공 대장, 계획 세대는 확인된 사업 계획 기준입니다.

구역면적
13,692㎡
일반분양
92 세대 (30%) (소유자 대비 55%)
용적률
299.98%
건폐율
26.31%
토지등소유자
168명
소재지
서초구 반포동30-1
사업유형
아파트지구재건축
사업방식
민간
일반·재정비촉진 구분
일반
기존 세대수
168세대
평균대지지분
81㎡ (24.7평)
조합원분양
168 세대 (55%)
층수
지하3층 ~ 지상35층

자료 간 값이 다른 항목은 기존 대표값을 유지하며 원문을 확인 중입니다. 기준이 다른 수치를 합산하지 않았습니다.

자료 기준 및 원문

서울특별시 정비사업 추진현황 · 공공 원본 ↗2026-06-30 기준 · 대장 표기 단계: 건축심의추가 정보 확인일 · 2026-09-18 · 수집 당시 단계: 시공사선정

삼호가든맨션5차 · 관련 기록

삼호가든맨션5차 변천사

삼호가든맨션5차는 반포동 재건축의 마지막 퍼즐 중 하나로 불리며, 오랜 기다림 끝에 화려한 변신을 앞두고 있다. 2016년 안전진단 통과를 시작으로 조합설립인가, 건축심의 완료, 그리고 대망의 시공사 선정까지 숨 가쁘게 달려왔다.

추진 경과 — 재건축, 드디어 본궤도에 오르다

재건축의 주요 절차는 착실히 진행되어 시공사 선정까지 완료되었으며, 이제 사업시행인가를 눈앞에 두고 있다.

현재 계획 — '래미안 패러피크 반포'의 청사진

재건축을 통해 삼호가든5차아파트 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은 서울시 서초구 반포동 30-1번지 일대에 지하 4층~지상 35층, 2개 동, 총 306가구 규모의 새 아파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시공사는 대한민국 대표 건설사인 삼성물산 건설부문으로, '정점(Peak)을 넘어서는 초월적(Para) 하이엔드'라는 의미를 담아 '래미안 패러피크 반포(RAEMIAN PARAPEAK BANPO)'라는 신규 단지명을 제안했다.

설계는 서초의 상징목인 향나무 줄기 곡선을 모티브로 한 외관 디자인이 특징이다. 최고층인 35층에는 파노라마 조망을 갖춘 스카이 커뮤니티 (브런치 카페, 아뜰리에, 정원 등)가 조성될 계획이며, 기존 3개 동을 2개 동으로 줄여 단지 개방감을 극대화하고 약 2,000㎡ 규모의 중앙광장을 확보한다. 커뮤니티 시설은 피트니스 클럽, 골프 클럽, 스포츠 라운지 등 30개 프로그램을 갖춘 최상급 시설로 지하에 통합 배치될 예정이다. 특히 중대형 평형, 특히 45평형대 가구 수를 대폭 늘리는 설계 변경을 추진 중이다.

현재 핵심 쟁점 — 층수 상향과 공사비 갈등

쟁점 ① [현재 진행] 층수 상향 요구: 일부 조합원들 사이에서는 현재 35층으로 계획된 최고 층수를 40층 이상으로 높여 초고층 랜드마크를 통해 아파트 가치를 올리고 사업성을 제고하자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하지만 조합은 설계 변경 시 공사비 증가, 분담금 확대, 사업 지연 등을 우려하며 신중한 입장을 취하고 있다.
쟁점 ② [현재 진행] 공사비 및 마감재 관련 갈등: 시공사 선정 과정에서 공사비가 상승했음에도 불구하고, 일부 기반시설 공사, 신재생에너지, 구조·굴토심의 준공도서 등 일부 항목이 공사 범위에서 제외되고 거실 원목 마루가 광폭강마루로 변경되는 등 마감재가 하향 조정되었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이로 인해 조합원들의 분담금이 7천만~8천만원가량 증가할 것으로 추산되어 조합장 해임총회가 추진되기도 했으나, 정족수 미달로 무산되었다.

주변 개발 호재 — 미래 가치를 더하는 성장 동력

단지 주변에는 굵직한 개발 호재들이 예정되어 있어 미래 가치를 더욱 높인다. 대한민국 교통의 허브인 고속터미널 일대 복합개발사업이 가시화되고 있어 삼호가든5차의 미래 가치를 높이는 핵심 동력으로 평가받는다.

또한 신논현역 역세권 활성화 사업도 추진 중이다. 신논현역 인근 반포동 737-3번지 일대에 지하 8층~지상 20층 규모의 복합문화 빌딩이 들어설 예정으로, 업무시설, 근린생활시설, 문화 및 집회시설을 포함하며, 저층부에는 전시장, 북카페 라운지 등 시민에게 개방되는 복합문화 상업공간이 조성된다. 이 사업은 2030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주변아파트

아파트
연식
매매가
세대수
9년차
43.3억 / 34평
829세대
26년차
14.3억 / 22평
76세대
38년차
30.4억 / 28평
435세대
40년차
40.3억 / 33평
1,260세대
16년차
42.8억 / 34평
1,119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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