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6세대
재건축 규모
한화건설
시공사
핵심 판단
- 무산 가능성
- 낮음
- 가격 상승 가능성
- 높음
- 투자위험도
- 낮음
- 전국 평균 대비 속도
- 느림
진행상황
6단계 진행 중
사업시행 인가
1개월째 진행 중평균 소요시간 2년 7개월
리치고 AI 예상 통과월2028.03
사업 진행 이력 · 단계별 예상 일정
- 1
기본계획 수립
완료완료 추정 1999.07 - 2
안전진단
완료완료 추정 2000.07 - 3
정비구역 지정
완료2001-07-16 - 4
추진위원회 승인
완료2004-08-10 - 5
조합설립 인가
완료2019-07-12 - 6
사업시행 인가
진행 중AI 예상 통과월 2028.03 - 7
관리처분 인가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29.07 - 8
철거 신고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30.08 - 9
착공 및 분양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33.06 - 10
준공 및 청산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35.06
성당우방 · 관련 기록
성당우방 변천사
성당우방 아파트는 대구 달서구 구도심의 대표적인 재건축 사업지로, 2004년부터 시작된 추진은 여러 부침을 겪으며 마침내 결실을 맺어가고 있다. 1985년 우방주택이 지은 265세대 아파트에서 한화건설의 '포레나' 브랜드 534세대 아파트로의 변모는 주변 지역 개발의 상징이기도 하다.
추진 경과 — 재건축 대장정의 발자취
성당우방 아파트는 2004년부터 재건축을 추진했으나 오랜 기간 난항을 겪다 2021년 사업시행인가를 받으며 큰 고비를 넘겼다.
현재 계획 — 포레나 대구달서로의 변모
성당우방 아파트는 대구 달서구 본리동 성당우방아파트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을 통해 지하 2층~지상 최고 26층, 6개 동, 총 534가구 규모의 새 아파트로 거듭날 예정이다. 기존 265세대에서 두 배 이상 늘어나는 규모다. 시공사는 한화건설이며, '포레나 대구달서'라는 브랜드로 선보일 계획이다. 현재 사업시행인가를 완료했으며, 앞으로 관리처분인가, 철거, 착공 및 분양, 준공 및 청산 등의 단계가 남아있다.
주변 개발 호재 — 서부권 신흥 주거지 형성
성당·본리·감삼동 일대는 과거 낙후된 주거지였으나, 최근 몇 년간 재건축을 통해 서부권 신흥 주거지로 발전하고 있다. 2008년부터 6개 단지 6천여 가구가 입주를 마쳤으며, 성당우방과 같은 재건축 진행 단지들을 포함하면 달서구 구도심에 약 1만여 가구 규모의 뉴타운이 형성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러한 주변 개발은 성당우방의 미래 가치를 더욱 높이는 요소로 작용할 것이다.
주변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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