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판단
- 무산 가능성
- 낮음
- 가격 상승 가능성
- 높음
- 투자위험도
- 낮음
- 전국 평균 대비 속도
- 보통
진행상황
사업시행 인가
사업 진행 이력 · 단계별 예상 일정
- 1
기본계획 수립
완료완료 추정 2017.04 - 2
안전진단
완료2018-04-12 - 3
정비구역 지정
완료2022-06-23 - 4
추진위원회 승인
완료2023-02-20 - 5
조합설립 인가
완료2023-12-22 - 6
사업시행 인가
진행 중AI 예상 통과월 2028.03 - 7
관리처분 인가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29.07 - 8
철거 신고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30.08 - 9
착공 및 분양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33.06 - 10
준공 및 청산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35.06
심의·변경 등 세부 이력
구역지정 변경
사업 요약
공공 대장 사업명 · 마장세림아파트
공급 세대 구성
- 분양
- 915세대 · 91.9%
- 임대
- 81세대 · 8.1%
2026-06-30 공공 대장 기준
세대 규모 변화 +155세대
기존 세대는 공공 대장, 계획 세대는 확인된 사업 계획 기준입니다.
- 구역면적
- 38,866㎡
- 일반분양
- 124세대
- 조합원 수
- 811명
- 용적률
- 276.71%
- 건폐율
- 50%
- 토지등소유자
- 876명
- 소재지
- 성동구 마장동784
- 사업유형
- 공동주택재건축
- 사업방식
- 민간
- 일반·재정비촉진 구분
- 일반
- 기존 세대수
- 841세대
- 평균대지지분
- 44㎡ (13.4평)
- 조합원분양
- 876 세대 (88%)
- 층수
- 지하2층 ~ 지상29층
자료 간 값이 다른 항목은 기존 대표값을 유지하며 원문을 확인 중입니다. 기준이 다른 수치를 합산하지 않았습니다.
자료 기준 및 원문
세림 · 관련 기록
세림 변천사
세림 아파트는 성동구 재건축 사업의 핵심으로 손꼽히며, 그 변천 과정이 매우 역동적이다. 1986년 준공 이후, 2018년 D등급 '조건부 재건축' 판정을 받으며 재건축의 물꼬를 텄다. 이후 성동구청의 공공지원 아래 빠르게 사업을 추진하여, 2023년 12월에는 조합설립인가를 통보받았고, 2024년 11월에는 현대건설이 최종 시공사로 선정되며 사업에 가속도가 붙었다. "조합과 성동구의 빠른 진행으로 사업 순항중"이라는 주민들의 기대감이 높다.
재건축 사업은 현재 현대건설이 시공사로 선정되어 본격적인 궤도에 올랐으며, 내년 사업시행인가 완료를 목표로 순항 중이다.
현재 계획 — 39층 스카이라운지, 1,100세대 이상의 대단지
재건축 후 세림 아파트는 서울 성동구 마장동 784번지 일대에 최고 39층, 약 1,100세대 또는 1,150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거듭날 예정이다. 기존 정비계획의 29층, 996세대를 넘어 용적률 300%를 적용한 39층 스카이라운지를 목표로 하고 있다. 시공사인 현대건설은 '힐스테이트' 또는 고급화된 '디에이치' 브랜드 적용 가능성을 시사하며, 네덜란드의 유엔스튜디오와 손잡고 혁신적인 외관 디자인을 선보일 계획이다. 인근 매봉산, 응봉산, 청계천, 중랑천, 한강의 세 갈래 물길에서 영감을 얻은 디자인과 함께, 80m 높이의 스카이 커뮤니티, 단지 중앙의 대형 중앙광장, 순환 산책로, 다양한 수변 공간을 특화하여 품격 있는 주거 환경을 제안한다.
현재 핵심 쟁점 — 공공기여와 네이밍
재건축 과정에서는 몇 가지 핵심 쟁점들이 논의되고 있다. 첫째, 공공기여 문제로, 지역 필요시설인 공영주차장과 단지 내 공공보행통로 2개소 도입, 소형주택 81세대의 소셜믹스 배치 등이 계획되어 있다. 둘째, 분담금에 대한 관심이 높다. 대지지분이 넉넉한 편이라 재건축 후 면적 확대 시 분담금 부담이 비교적 덜할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된다. 셋째, 새로운 단지 네이밍에 대한 논의도 활발하다. "마장"이라는 단어에 거부감을 드러내는 일부 조합원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신중하게 고민 중이다.
주변 개발 호재 — 마장동 일대의 천지개벽
세림 아파트 주변은 재건축과 함께 다수의 개발 호재가 겹쳐 천지개벽이 예상되는 지역이다. 단지와 접해 있는 마장동 382번지 일대 재개발사업이 정비구역으로 지정되어 최고 24층, 262가구 아파트가 들어설 예정이며, 인근 사근동 293번지 일대도 신속통합기획이 확정되어 최고 35층, 526가구 대단지로 거듭날 전망이다. 또한 마장역 인근 한전부지는 BS그룹 컨소시엄이 인수하여 준주거지역으로 용도변경 후 주상복합으로 개발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외에도 마장축산물시장 북문공영주차장 부지에 '마장동 자작나무 숲정원'이, 고물상 터에는 '계수나무 공원'이 조성되는 등 주변 환경 개선 사업도 활발하게 진행 중이다. 이 모든 개발이 세림 아파트를 중심으로 마장역 일대를 2,000세대 규모의 신주거타운으로 탈바꿈시킬 것이라는 기대감이 크다.
주변아파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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