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67세대
재건축 규모
미정
시공사
핵심 판단
- 무산 가능성
- 낮음
- 가격 상승 가능성
- 높음
- 투자위험도
- 낮음
- 전국 평균 대비 속도
- 느림
진행상황
6단계 진행 중
사업시행 인가
1개월째 진행 중평균 소요시간 2년 7개월
리치고 AI 예상 통과월2028.03
사업 진행 이력 · 단계별 예상 일정
- 1
기본계획 수립
완료완료 추정 2017.04 - 2
안전진단
완료2018-04-30 - 3
정비구역 지정
완료2023-07-24 - 4
추진위원회 승인
완료2024-12-24 - 5
조합설립 인가
완료2026-03-12 - 6
사업시행 인가
진행 중AI 예상 통과월 2028.03 - 7
관리처분 인가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29.07 - 8
철거 신고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30.08 - 9
착공 및 분양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33.06 - 10
준공 및 청산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35.06
심의·변경 등 세부 이력
구역지정 변경
사업 요약
공공 대장 사업명 · 가락우성1차
공급 세대 구성
- 분양
- 875세대 · 90.5%
- 임대
- 92세대 · 9.5%
2026-06-30 공공 대장 기준
세대 규모 변화 +129세대
기존
838
계획
967
기존 세대는 공공 대장, 계획 세대는 확인된 사업 계획 기준입니다.
- 구역면적
- 35,044㎡
- 용적률
- 281.88%
- 건폐율
- 23.15%
- 토지등소유자
- 899명
- 소재지
- 송파구 가락동96-1
- 사업유형
- 공동주택재건축
- 사업방식
- 민간
- 일반·재정비촉진 구분
- 일반
- 기존 세대수
- 838세대
- 평균대지지분
- 39㎡ (11.8평)
- 조합원분양
- 875 세대 (90%)
- 층수
- 지하4층 ~ 지상26층
자료 간 값이 다른 항목은 기존 대표값을 유지하며 원문을 확인 중입니다. 기준이 다른 수치를 합산하지 않았습니다.
자료 기준 및 원문
가락우성1차 · 관련 기록
가락우성1차 변천사
가락우성1차의 재건축은 20년 가까이 이어진 긴 호흡의 드라마다. 노후 소형 단지가 정비구역 지정과 조합 설립이라는 관문을 하나씩 통과해, 마침내 사업의 본궤도에 올라섰다.
정리하면, 정비구역 지정과 조합 설립이라는 초기 관문은 넘어섰고, 지금은 시공사 선정을 향해 나아가는 진행형 단계다.
현재 계획
정비계획에 따르면 가락우성1차는 대지 약 3만5,000㎡ 부지에 용적률 281% 이하를 적용해 최고 26층·총 967가구(공공주택 92가구 포함) 규모의 새 단지로 다시 지어진다. 기존 838가구에서 130여 가구가 늘어나는 셈이다.
새 단지의 평형은 전용 45㎡부터 84㎡, 104㎡, 그리고 전용 135㎡ 펜트하우스까지 폭넓게 계획돼, 소형 일색이던 기존 구성에서 중대형까지 아우르는 라인업으로 재편된다.
현재 핵심 쟁점
쟁점 ① [현재 진행] — 시공사 선정. 조합설립인가를 받으며 대우건설·현대엔지니어링·DL이앤씨 등 대형 건설사가 관심을 보이는 것으로 거론된다. 브랜드와 조건에 따라 사업 속도와 미래 가치가 갈리는 국면이다.
쟁점 ② [현재 진행] — 분담금과 사업성. 소형 위주 단지 특성상 조합원 부담과 일반분양 물량의 균형이 사업의 관건으로 남아 있다.
주변 개발
단지의 미래 가치를 떠받치는 또 하나의 축은 주변 개발이다. 위례신사선이 가락시장역을 경유하도록 계획돼 있어, 개통 시 강남 도심 접근성이 한층 좋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여기에 이미 입주를 마친 헬리오시티와 문정지구 법조타운이 만들어낸 신축·업무 생활권이, 재건축 이후 가락우성1차의 가치를 뒷받침하는 배후로 작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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