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8세대
재건축 규모
삼성물산
시공사
왕궁 변천사
왕궁은 1974년 준공 이후 오랜 시간 동안 재건축을 염원해 온 단지다. 서울의 핵심 입지에 위치했음에도 불구하고, 복잡한 이해관계와 정책 변화로 사업이 여러 차례 지연되는 우여곡절을 겪었다. 그러나 최근 서울시의 층수 규제 완화와 조합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사업에 속도가 붙고 있다.
추진 경과
왕궁의 재건축 사업은 오랜 시간 추진되어 왔으며, 현재는 2026년 사업시행인가를 목표로 활발히 진행 중이다.
현재 계획
왕궁아파트 재건축 정비구역(특별계획구역8)은 최고 49층, 총 318세대 (임대 58세대 포함) 규모의 단지로 재건축될 예정이다. 이는 당초 300세대 계획보다 18세대가 증가한 수치다. 삼성물산이 시공을 맡아 '래미안' 브랜드 단지로 재탄생할 것으로 기대되며, 해안건축이 '로투스원(LOTUS ONE)'이라는 혁신적인 설계를 선보일 예정이다. 조합원 전원에게 10층 이상 배정이 확정되었으며, 한강 및 용산공원 듀얼뷰를 극대화한 통창 설계와 11m 필로티를 통한 저층 세대의 조망권 확보가 특징이다. 실내 천장고는 2.9m (우물천장 3.1m)로 높아지며, 펜트하우스 6세대도 확보될 예정이다.
현재 핵심 쟁점
쟁점 ① [현재 진행] — 높은 분담금 예상. 2024년 11월 기준으로, 종전 전용 31평형(1동) 소유자가 전용 112㎡형을 신청할 경우 약 11억 2,399만원의 추가 분담금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어, 주민들 사이에서 분담금에 대한 관심과 우려가 높은 상황이다.
쟁점 ② [현재 진행] — 임대주택 포함 여부. 재건축 계획에 임대주택 58세대가 포함되면서, 1대1 재건축을 기대했던 일부 주민들 사이에서는 이에 대한 불만이 제기되고 있다.
쟁점 ③ [일단락] — 오랜 사업 지연. 과거 렉스아파트(현 래미안 첼리투스)와의 통합 재건축 무산, 한강 르네상스 프로젝트 및 서울시의 35층 규제, 공공재건축 철회 등으로 사업이 장기간 표류한 바 있다. 그러나 최근 규제 완화와 조합의 노력으로 사업에 속도가 붙으며, 이 문제는 일단락된 것으로 보인다.
개발단계
전국 평균 속도 대비
느림
사업시행 인가 착수 후
17년 8개월 경과하였습니다.
사업시행 인가
완료 추정일이 초과되었습니다.
무산 가능성
낮음
가격 상승 가능성
높음
투자위험도
낮음
진행상황
| 1. 기본계획 수립 완료 | - |
| 2. 안전진단 완료 | - |
| 3. 정비구역 지정 완료 | - |
| 4. 추진위원회 승인 완료 | 2006.04.10 |
| 5. 조합설립 인가 완료 | 2008.12.10 |
6단계 도전 중 사업시행 인가 | 17년 8개월째 진행중 (평균 소요시간 2년 7개월) |
| 7. 관리처분 인가 | - |
| 8. 철거 신고 | - |
| 9. 착공 및 분양 | - |
| 10. 준공 및 청산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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