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98세대
재건축 규모
현대건설
시공사
핵심 판단
- 전국 평균 대비 속도
- 보통
진행상황
7단계 진행 중
관리처분 인가
1개월째 진행 중평균 소요시간 1년 3개월
리치고 AI 예상 통과월2028.01
사업 진행 이력 · 단계별 예상 일정
- 1
기본계획 수립
완료완료 추정 2011.11 - 2
안전진단
완료2012-11-01 - 3
정비구역 지정
완료2017-11-23 - 4
추진위원회 승인
완료2019-02-12 - 5
조합설립 인가
완료2021-01-22 - 6
사업시행 인가
완료2024-11-11 - 7
관리처분 인가
진행 중AI 예상 통과월 2028.01 - 8
철거 신고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29.03 - 9
착공 및 분양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31.12 - 10
준공 및 청산
앞으로의 절차AI 예상 통과월 2033.12
심의·변경 등 세부 이력
건축심의
구역지정 변경
사업 요약
공공 대장 사업명 · 개포주공6,7단지
공급 세대 구성
- 분양
- 2,353세대 · 87.2%
- 임대
- 345세대 · 12.8%
2026-06-30 공공 대장 기준
세대 규모 변화 +738세대
기존
1,960
계획
2,698
기존 세대는 공공 대장, 계획 세대는 확인된 사업 계획 기준입니다.
- 구역면적
- 116,684㎡
- 일반분양
- 461세대
- 조합원 수
- 1,892명
- 용적률
- 299.98%
- 건폐율
- 50%
- 토지등소유자
- 1,958명
- 소재지
- 강남구 개포동185
- 사업유형
- 공동주택재건축
- 사업방식
- 민간
- 일반·재정비촉진 구분
- 일반
- 기존 세대수
- 1960세대
- 평균대지지분
- 60㎡ (18.0평)
- 조합원분양
- 1,958 세대 (69%)
- 층수
- 지하4층 ~ 지상35층
자료 간 값이 다른 항목은 기존 대표값을 유지하며 원문을 확인 중입니다. 기준이 다른 수치를 합산하지 않았습니다.
자료 기준 및 원문
개포주공6단지 · 관련 기록
개포주공6단지 변천사
1983년 준공 이후 40년 가까이 개포동의 터줏대감으로 자리했던 6·7단지의 재건축 여정은 길고 험난했다. 2012년 안전진단을 통과하며 첫발을 뗀 이후, 10년이 훌쩍 넘는 시간 동안 수많은 우여곡절을 겪었다. 특히 상가 소유주와의 갈등은 사업의 발목을 잡는 가장 큰 아킬레스건이었다.
추진 경과
현재 계획
개포주공6·7단지는 통합 재건축을 통해 지하 5층 ~ 지상 35층, 21개 동, 총 2,698세대(임대 345세대 포함) 규모의 매머드급 단지로 다시 태어난다. 시공사로는 현대건설이 선정되었으며, 하이엔드 브랜드인 '디에이치 르베르(THE H Le Vert)'가 적용될 예정이다. '르베르'는 프랑스어로 '푸르름'을 의미하며, 양재천과 대모산을 품은 단지의 자연 친화적 입지를 강조한 이름이다.
특히 특별건축구역으로 지정되면서 높이 제한이 완화되어, 고층과 중저층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입체적인 스카이라인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설계는 세계적인 건축설계그룹 SMDP와 협업하여 개포지구 최고 수준의 명품 단지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핵심 쟁점
쟁점 ① — 상가 갈등: 사업의 가장 큰 암초였다. 조합이 상가 소유주에게 과도한 보상안을 제시한 총회 결의가 법원에서 무효 판결을 받으며 사업이 한때 중단되기도 했다. 이 문제로 인해 예정되었던 조합원 분양 신청이 철회되는 등 진통을 겪었으나, 최근 "상가의 합의가 드디어 해결되었다"는 주민의 댓글이 올라오며 갈등이 봉합 국면에 들어선 것으로 보인다.
쟁점 ② — 분담금 쇼크: 2026년 초 공개된 추정 분담금 내역은 조합원들에게 큰 충격을 안겼다. 평당 890만 원에 달하는 높은 공사비와 79.89%라는 낮은 비례율, 일반분양 물량 감소 등이 겹치며 예상보다 훨씬 높은 분담금이 책정된 것. 이는 앞으로 조합원들이 넘어야 할 가장 현실적인 과제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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