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마을은 갈마동에 위치한 2,910세대 대단지 아파트로, 1995.12 입주한 32년차 단지입니다.
2026년 9월 6일 기준 23평형의 매매 시세는 3억, 전세는 2.1억입니다. 31평형의 매매 시세는 3.8억, 전세는 2.7억입니다.
인근 학군으로는 대전둔원초등학교, 대전둔원중학교, 대전둔산여자고등학교가 있습니다.
최고 15층, 용적률 229%, 건폐율 22%의 단지입니다.
교육 시설로는 웨이메이커학원 (17m), 경성음악학원 (17m)이 있습니다. 생활편의 시설로는 공연문화놀이터 휴지 (127m), 오아시스뮤직 라이브홀 (127m)이 있습니다. 교통 시설로는 둔원초등학교 (195m), 갈마2동주민센터 (219m)이 있습니다.
현재 이 단지에서 1건의 경매가 진행 중입니다. 31평 감정가 3억 8500만원.
대전 최대 단일 단지의 재건축 출사표
여러 단지가 묶이는 구역과 달리 단지 안에서만 동의율을 모으면 됨. 선도지구를 향한 시계가 돌기 시작함.
23평 연 100건의 손바뀜. 둔산 신축으로 가는 디딤돌 수요가 시세를 받침.
길 하나 건너면 둔산 한복판. 갤러리아 타임월드와 초중고 도보권의 2,910세대 대단지.
숭어리샘만 입지깡패라 부르는데 큰마을도 중심가가 더 가깝다
지금 여기 · 동의서 접수 본격화
다음 이벤트 · 선도지구 선정선정되면 통합 15구역의 정비 시계가 돌고, 재건축 기대가 시세에 먼저 반영되기 시작.
둔산 도보권에 서는 2,910세대 신축 대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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